회복 탄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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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 회복탄력성(心理的 回復彈力性, 영어: psychological resilience)은 밑바닥까지 떨어져도 꿋꿋하게 되튀어 오르는 능력을 일컫는다. 물체마다 탄성이 다르듯이 사람에 따라 탄성이 다르다. 역경으로 인해 밑바닥까지 떨어졌다가도 강한 회복탄력성으로 되튀어 오르는 사람들은 대부분의 경우 원래 있었던 위치보다 더 높은 곳까지 올라간다. 어떤 불행한 사건이나 역경에 대해 어떤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불행해지기도 하고 행복해지기도 한다. 세상일을 긍정적 방식으로 받아들이는 습관을 들이면 회복탄력성은 놀랍게 향상된다. 다시 정리해보면 회복탄력성이란 위기나 역경을 극복하고 행복이나 긍정적인 상태로 돌아가는 인지능력 즉, 역경을 이겨내는 긍정적인 힘을 의미하며, 또한 인생의 바닥에서 바닥을 치고 올라올 수 있는 힘, 밑바닥까지 떨어져도 꿋꿋하게 되튀어오르는 능력을 의미한다.

회복탄력성 지수RQ(resilience quotient)[편집]

회복탄력성 지수는 7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감정통제력, 충동통제력, 낙관성, 원인분석력, 공감능력, 자기효능감, 적극적 도전성이다. R.Q지수가 높을수록 장애, 사업 실패, 가정불화, 다른 사람으로 부터 받은 부당한 대우 등을 딛고 일어날 확률이 매우 높다. 자기가 한 실수나 다른 사람으로부터 입은 해를 계속 생각하지 않고 금방 잊고 원상태로 회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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