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색종(黃色腫, Xanthoma)은 피부에 리포단백질을 잡아먹는 대식세포가 집합되어있는 노란색의 혹덩이다. 고지혈증과 함께 일어나며, 빈도는 적지만 당뇨병에서 발병하는 경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