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비슷한 이름의
황금비에 관해서는 해당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황금률(黃金律)은 수많은 종교와 도덕, 철학에서 볼 수 있는 원칙의 하나로, '다른 사람에게 해 주었으면 하는 행위를 하라'는 윤리 원칙이다.
종교 및 철학 [편집]
기독교 [편집]
기독교에서는 예수가 산상수훈 가운데 보인 기독교의 기본 윤리관으로 나타난다.
-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1]
-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에게 대접하라"[2]
같이 보기 [편집]
주석 [편집]
- ↑ 신약성서 마태복음 7장 12절
- ↑ 누가복음 6장 31절
바깥 고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