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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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률(黃金律)은 수많은 종교와 도덕, 철학에서 볼 수 있는 원칙의 하나로, '다른 사람에게 해 주었으면 하는 행위를 하라'는 윤리 원칙이다.

종교 및 철학[편집]

기독교[편집]

기독교에서는 예수가 산상수훈 가운데 보인 기독교의 기본 윤리관으로 나타난다.

  1.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1]
  2.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에게 대접하라"[2]

유교[편집]

  1. 《논어》에서 공자는 자기가 하고싶은 것이 아니면 다른사람에게 시키지 말라고 말한다. 기소불욕 물시어인(己所不欲勿施於人)
  2. 사서중 하나인 《대학》에서는 혈구지도絜矩之道 라는 말로 표현된다. (所惡於上,毋以使下;所惡於下,毋以事上;所惡於前,毋以先後;所惡於後,毋以從前;所惡於右,毋以交於左;所惡於左,毋以交於右。此之謂絜矩之道。)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신약성서 마태복음 7장 12절
  2. 누가복음 6장 31절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