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연쇄 살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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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연쇄 살인 사건(華城連鎖殺人事件)은 1980년대대한민국경기도 화성군 일대에서 여성 10명이 살해된 미해결 사건이다. 최초 사건은 1986년 9월 15일에 일어났으며, 마지막 사건은 1991년 4월 3일에 일어났다. 현재 모든 사건의 공소시효가 만료되었다. 유일하게 해결된 8차 살인사건은 현장에 남아 있는 모발과 범인의 모발이 일치하여 검거한 사건이나, 다른 사건과의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범인의 몽타주는 유일한 목격자가 나온 7차 사건때이다. 10차 사건은 정액이 9차 사건때와 다르기 때문에 다른 용의자일 가능성이 높다. 10차 사건은 장소는 물론 범행 수법도 다르기 때문에 다른 용의자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 용의자가 범행 전 강간을 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화성이 아닌 수원에 거주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한다.[1]

사건 일지 [편집]

구분 일시 장소 피해자 검거현황
1 1986년 9월 15일 태안읍 안녕리(현 안녕동) 목초지 이 모(71세)
2 1986년 10월 20일 태안읍 진안리(현 진안동) 농수로 박 모(25세)
3 1986년 12월 12일 태안읍 안녕리 축대 권 모(24세)
4 1986년 12월 14일 정남면 관항리 농수로 이 모(23세)
5 1987년 1월 10일 태안읍 황계리 논바닥 홍 모(18세)
6 1987년 5월 2일 태안읍 진안리 야산 박 모(30세)
7 1988년 9월 7일 팔탄면 가재리 농수로 안 모(52세)
8 1990년 11월 15일 태안읍 병점리(현 병점동) 야산 김 모(14세)
9 1991년 4월 3일 동탄면 반송리(현 반송동) 야산 권 모(69세)

관련 미디어 [편집]

주석 [편집]

  1. 화성연쇄살인사건 범인 몽타주 공개…목격자 등장. 매일경제 (2011년 5월 8일). 2011년 10월 9일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