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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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수환 洪秀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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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950년 5월 26일 (62세) |
| 거주지 | |
| 국적 | |
| 별칭 | 4전5기 챔피언의 신화 |
| 학력 | 인천체육전문대학 체육학과 졸업 |
| 직업 | 前 복싱 선수 前 영화배우 (한때 영화 2편에 각각 단역, 조연) |
| 활동 기간 | 1969년 ~ 1980년 |
| 소속 | 前 한국권투인협회 회장 |
| 종교 | 개신교 |
| 배우자 | 옥희 |
| 자녀 | 슬하 1남 1녀 |
| 친척 | 홍수철(아우) |
홍수환(洪秀煥, 1950년 5월 26일 ~ )은 서울특별시 출생으로 본관은 남양(南陽)이며 프로복싱 세계챔피언을 지낸 대한민국의 전직 복싱 선수다. 프로 통산 전적은 41승(14KO)5패3무.
목차 |
가족 관계 [편집]
- 아내: 옥희(玉姬, 1953년 ~ , 본명 김광숙(金光淑), 가수. 서울 배화여자고등학교 졸업.)
- 자녀: 슬하 1남 1녀
- 남동생: 홍수철(洪秀哲, 1957년 1월 17일 ~ , 가수, 작사가, 작곡가, 개신교 목사. 서울 양정고등학교 졸업.)
학력 [편집]
경력 [편집]
- 1950년 서울 출생
- 1969년 5월 10일 김상일과 프로복싱 데뷔전(4R 무승부)
- 1971년 9월 14일 한국 밴텀급 챔피언.
- 1972년 6월 4일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밴텀급 챔피언.
- 1974년 7월 3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웨스트릿지 테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복싱협회(WBA) 밴텀급 타이틀전에서 아놀드 테일러를 15회 판정으로 누르고 챔피언 등극. 당시 전화로 어머니에게 외친 "엄마 나 챔피언 먹었어"라는 말이 유행어가 됨.
- 1974년 12월 28일 서울특별시에서 열린 1차 방어전에서 페르난도 카바넬라에 판정승.
- 1975년 3월 14일 미국에서 열린 2차 방어전에서 알폰소 자모라에 4회 KO패.
- 1976년 10월 16일 인천광역시에서 열린 WBA 밴텀급 타이틀전에서 알폰소 자모라에 도전했지만 12회 TKO패.
- 1977년 11월 26일 파나마에서 열린 세계복싱협회(WBA) 주니어페더급(슈퍼밴텀급) 초대 타이틀 결정전에서 헥토르 카라스키야를 3회 KO로 누르고 챔피언이 됨. 홍수환은 당시 2회 4번 다운된 뒤 3회 KO승해 `4전5기' 신화의 주인공이 됨.
- 1978년 2월 1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1차 방어전에서 15회 판정승.
- 1978년 5월 7일 서울특별시에서 열린 2차 방어전에서 리카르도 카르도나에 12회 TKO패.
- 1980년 12월 19일 염동균과 마지막 경기(10R 무승부).
- 1981년 미국으로 이민, 이후에 다시 귀국.
- 2008년 한국권투인협회 회장.
- 2012년 1월 한국권투위원회 회장.
같이 보기 [편집]
바깥 고리 [편집]
- 네이버 캐스트 : 오늘의 인물 - 홍수환
- (영어) 홍수환 - BoxRec
| 전 임 아놀드 테일러 |
제60대 WBA 밴텀급 챔피언 1974년 7월 3일 ~ 1975년 3월 14일 |
후 임 알폰소 자모라 |
| 전 임 초대 |
제1대 WBA 슈퍼밴텀급 챔피언 1977년 11월 26일 ~ 1978년 5월 7일 |
후 임 리카르도 카르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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