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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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사는 대한민국의 개신교 계열 출판사이다. 장로교 목사 이재철이 설립했으며, 현재 대표는 정애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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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편집]
- 1974년 무역회사로 출발
- 1977년부터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삶이냐》등의 사회과학과 문학서적들을 출간함.
- 1981년부터 《낮은 데로 임하소서》(이청준 지음)을 시작으로 기독교출판을 시작.
- 1987년이후 기독교출판에만 주력하여, 약 350종의 기독교 단행본을 출판함.
출간방향 [편집]
- 공식적인 출판방향
홍성사에서는 홈페이지에서 출간방향을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 신학자가 아니라 새 신자를 포함한 평신도를 위한 책들을 선정할 것
- 교리가 아니라 삶을 다룰 것
- 교파를 초월하여 그리스도를 위한 통로가 될 것
- 문학의 모든 장르를 포함할 것
- 한국 필자를 발굴하는 데 앞장설 것
- 교파와 작가유명도를 초월한 기독교출판활동
홍성사는 무조건 원고로만 판단한다는 원칙[1]을 갖고 있기 때문에, 교파와 작가유명도를 초월한 기독교출판활동을 하고 있다. 이는 홍성사에서 일반 개신교 작가외에, 성공회 작가인 대천덕 신부와 C. S. 루이스, 로마 가톨릭 작가인 엔도 슈사쿠의 책은 물론, 심지어 기독교인이 아닌 소설가 이청준의 작품을 출간한 사례나, 무명의 성결교회 목사였던 오경준 목사를 발굴한 사례를 보면 알 수 있다.
부서 [편집]
- 편집부[[1]]
- 미술부
- 제작부
- 영업부
- 관리부
- 총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