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어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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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어코드
차종 일본과 유럽:
소형차:
(1975–1993)
중형차:
(1993–현재)
북미:
소형차:
(1976–1993)
중형차:
세단(1994–2007)
쿠페(1994–현재)
크로스투어(2010–현재)
대형차:
세단(2008–현재)
제조사 혼다 기연 공업
생산년도 1976년 - 현재
선행차량 혼다 1300

혼다 어코드(Honda Accord)는 일본혼다 기연 공업에서 제작하는 승용차이다.

목차

연혁[편집]

1세대(1976년~1981년)[편집]

혼다 어코드(1세대) 정측면

첫 출시 당시에는 중형 3도어 해치백이며, 동사의 시빅보다 상위 차종에 위치되었다. 4도어 세단은 1977년에 출시되었다. 설비 투자를 억제하기 위해서 혼다 시빅용 1.5 리터 엔진을 기반으로, 스트로크가 최대한 올라간 엔진이 장착되었다. 1978년에는 1.8 리터 엔진이 추가되었다.

2세대(1981년~1985년)[편집]

혼다 어코드(2세대) 정측면

옵션으로 전후의 하중 변화에 의해 2단계의 전고 변화가 가능한 오토 레벨링 서스펜션이 장착되었고, 크루즈 컨트롤은 전 모델에 장착되었다. 1983년에는 ABS가 일부 모델에 장착되었다. 미국에서 생산한 최초의 일본차이기도 하다.

3세대(1985년~1989년)[편집]

혼다 어코드(3세대) 정측면

서스펜션은 레이싱 카나 스포츠카에 장착되는 4륜 더블 위시본을 전륜구동 방식의 대량 생산차로는 처음으로 장착되었다. 1985년에는 일본 올해의 차를 수상했고, 3도어 해치백은 어코드 에어로 데크라는 차명으로 출시되었다. 1988년에는 미국에서 생산된 2도어 쿠페의 일본 내 판매가 개시되며, 일본 외의 다른 국가에서 일본 내로 수입해 판매하는 것은 일본차 제조사 중 최초였다.

4세대(1989년~1993년)[편집]

혼다 어코드(4세대) 정측면

1세대부터 생산되어 온 3도어 해치백은 생산이 중단 되었으나, 4도어 세단과 2도어 쿠페 외에 5도어 왜건이 더해졌다. 서스펜션 형식은 3세대처럼 4륜 더블 위시본식 서스펜션과 스트로크가 늘려져서 승차감이나 노면에서의 추종성이 향상되었다. 미국에서는 3년 연속 승용차 판매 1위를 기록했다.

5세대(1994년~1997년)[편집]

혼다 어코드(5세대 일본 및 미국 사양) 정측면
혼다 어코드(5세대 유럽 사양) 정측면

전장은 4세대보다 약간 짧게 되었지만, 실내 공간은 4세대와 큰 변화가 없다. 2도어 쿠페와 5도어 왜건은 1994년 풀 모델 체인지 되며, 여전히 미국에서 생산되었다. 유럽 사양은 일본에서 아스코트 이노바로 출시되었다.

6세대(1998년~2002년)[편집]

혼다 어코드(6세대 일본 사양) 정측면
혼다 어코드(6세대 유럽 사양) 정측면
혼다 어코드(6세대 미국 사양) 정측면

6세대는 일본 사양, 유럽 사양, 미국 사양 등 3가지의 차체로 나뉘며, 각 국가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게 판매되었다. 일본 사양은 4도어 세단과 5도어 왜건이 있다. 미국 사양은 차체 크기가 대형화되었고, V6 엔진도 장착되었다. 중국, 오세아니아, 동남아시아 등에도 미국 사양이 투입되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보면 미국 사양이 주된 모델이라고 할 수 있고, 2도어 쿠페가 없는 대신 5도어 왜건이 있었다. 유럽 사양은 일본 사양보다 전장이 짧고, 전폭이 넓다. 영국에서 생산되었고, 4도어 세단과 5도어 해치백이 있었다.

7세대(2003년~2007년)[편집]

혼다 어코드(7세대 일본 및 유럽 사양) 정측면
혼다 어코드(7세대 미국 사양) 정측면

6세대처럼 같은 플랫폼을 통해 각 국가별로 다른 차를 생산해 판매했으나, 일본 사양과 유럽 사양은 통합되었고, 4도어 세단과 5도어 왜건이 있다. 미국 사양은 독자적인 설계를 통해 커졌고, 4도어 세단과 2도어 쿠페가 있으며, 일본에서는 인스파이어(4세대)로 선보였다. 국내에서는 2004년부터 공식 판매에 들어갔으며, 미국 사양 (인스파이어)이 판매되었다. 이차량이어코드8세대 디자인에 시작인 차량이기도하다.

8세대(2008년~2012년)[편집]

혼다 어코드(8세대 일본 및 유럽 사양) 정측면
혼다 어코드(8세대 미국 사양) 정측면
혼다 어코드 크로스투어 정측면

일본유럽 사양은 7세대의 디자인을 계승했지만, 차체 크기가 확대되었다. 루프와 필러와의 결합 효율을 향상시켜 차체의 강성과 정숙성을 향상했다. 대한민국에는 여전히 미국 사양 (인스파이어)이 수입되고 있으며, 2008년 국내 수입차 판매 1위를 차지했다. 일본형에 있는 스테이션 왜건형과는 별도로, 2009년에는 미국 시장용 AWD 왜건형인 어코드 크로스투어가 출시되며, 미국캐나다, 중국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2012년에 9세대로 모델이 변경되었고, 대한민국에 판매되는 원형 모델인 인스파이어 역시 일본에서 단종되었다. 어코드 크로스투어는 크로스투어라는 별도의 모델로 독립했다. 혼다어코드는 베스트 셀링카 이면서도 단순한 사양이었다.


9세대(2013년 현재)[편집]

혼다 어코드(9세대) 정측면

4년만에 9세대로 풀 모델 체인지되었으며, 4도어 세단과 2도어 쿠페 모델이 미국에서 각각 9월10월에 출시되었다.버튼시동 스마트키 시스템도 이 모델부터 적용되기 시작했다. 2013년 1월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출시되었다. 미국 현지공장에서 생산되며, 대한민국에서는 2012년 12월부터 판매를 시작하였다. 혼다에서는 드물게 2.4리터와 3.5리터 모두 가솔린 직분사 엔진으로 교체하였다. 특징은 중형 세단 최초로 LED 헤드램프, 듀얼 스크린, "멀티 앵글 후방 카메라"를 적용 하였으며 카메라의 각도를 130°, 180°로 조절 할 수 있고,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탑 다운 뷰 모드"도 적용하였다. 또 하나의 특징인 Lane Wacth System은 버튼을 누르거나 방향 지시등을 점등하면 사이드 미러에 장착된 카메라로 후방 차선과 사각지대를 보여주는 안전 장비이다. 혼다는 이 모델을 러시아에서도 정식 판매를 하고있으며 8세대와똑같이 3471cc 엔진을 장착한 차량이다. .[1]

외부 연결[편집]

주석[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