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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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Rise of the Planet of the Apes
감독 루퍼트 와이엇
제작 딜런 클라크
릭 자파
어맨다 실버
원작 소설 혹성탈출
각본 릭 자파
어맨다 실버
출연 제임스 프랭코
프리다 핀토
앤디 서키스
촬영 앤드루 레즈니
배급사 20세기 폭스
개봉일 미국 2011년 8월 5일
시간 105분
국가 미국 미국
언어 영어
제작비 9,300만 달러[1]
관객수 4억 3,200만 명[2]
수익 4억 8,100만 달러[3]
후편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영어: Rise of the Planet of the Apes)은 미국영화이다. 2011년 개봉하였으며 감독루퍼트 와이엇이다. 영화 혹성탈출 시리즈의 리부트 작품으로 3부작으로 기획되었으며 3부작 중에 첫 번째 작품에 해당한다.


줄거리[편집]

과학자 윌 로드만은 알츠하이머병을 앓고 있는 아버지를 치료하기위해 '큐어'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인간의 뇌손상 뇌기능 회복시키는 산약에 개발과정에서 유인원들에게 큐어가 투약된다. 이를 시험체로 쓰이던 유인원 하나가 새끼를 낳고 윌은 그 새끼침팬지를 집으로 데리고 키우게 된다. 윌은 그 어린침팬지 이름을 '시저'로 정하고, 수화와 언어를 가르치면서 살아간다. 세월이 흘러 갓 성년이 된 시저는 인간과 가까운 지능을 능가한다. 그만큼 세월이 흐르면서 24개가 넘는 단어를 외웠고 윌은 그 생명체를 보고 놀란다. 그러던 어느 날, 치매에 걸린 윌의 아버지가 옆집 남자와 시비가 붙어 휘말리게되고, 시저는 그 광경을 목격하면서 이를 공격으로 인식한 어린 시저는 인간을 공격하게 된다. 이 사건으로 인해 동물보호소로 끌려가게 된 시저는, 인간이 동물들에게 대하는 폭력적인 방식에 경악하면서 이제야 자신이 인간과 다른존재임을 깨닫는다. 그리고 자신이 태어났던 실험실에 갇힌 유인원들을 풀어주고 그들과 함께 외곽 산속으로 도망치면서 영화는 끝을 맺는다. 후속작품으로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이다.

배역[편집]

유인원[편집]

인간[편집]

수상[편집]

《최우수 SF영화상》 루퍼트 와이엇, 《최우수 남우조연상》 앤디 서키스, 《최우수 특수효과상》 조 레터리 외 3명
《시각효과상》 20세기 폭스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