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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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Dawn of the Planet of the Apes
감독 맷 리브스
각본 릭 자파
출연 게리 올드먼
케리 러셀
주디 그리어
제이슨 클라크
앤디 서키스
코디 스밋 맥피
배급사 20세기 폭스
개봉일 미국 2014년 5월 23일
나라 미국 미국
언어 영어
전편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영어: Dawn of the Planet of the Apes)은 2014년 공개된 미국영화로, 감독맷 리브스이다.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의 후속편이다.

줄거리[편집]

이 영화는 전편에 유인원 대탈주 사건 이후 10년이 지난 시점에서 시작된다. 10년 후 치명적인 바이러스로 인해, 인류는 멸종위기에 처해있고 고아가 수없이 늘어나고 있는 반면, 유인원들은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게 거듭한다. 폐허가 된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인근의 산속에서 야생 동물을 사냥하면서 평화롭게 지내고 있는 유인원 집단. 그 무리중 우두머리는 전편에서 인간의 잔인함을 목격하고 실망하여 인간곁을 떠난 '시저'이다. 그는 동료들에게 수화와 언어를 가르치고 집단 규율을 만든다. 가장 인상적인 규율은 '유인원은 유인원을 죽이지 않는다.'라는 것. 시저는 이 규율을 유지하면서 지내고 있다. 또 시저는 그와중에 아들이 생겼다. 아버지와는 달리 소심한 큰아들 블루아이즈와 아내 코넬리아가 낳은 이제 막 태어난 둘째가 생긴것이다. 그러던 어느날, 영원할 것 같던 평화는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샌프란시스코에서 겨우 생존하여 살아남은 소수의 인간들이 외곽을 수색하면서 시저의 동료들과 조우하게 된것이다. 이 과정에서 당황한 남자는 침팬지 한마리를 권총으로 사살하고, 수십 마리의 유인원들이 그 곁을 포위한다. 시저는 인간들에게 살려보내려고 돌아가라는데 이 과정에서 유인원 집단에 의견 충돌이 발생한다. '인간은 먼저 우리동료를 습격하려했으니 먼저 복수를 해야한다.'라는 전쟁불사론과 '양측의 막대한 희생을 막기위해 평화를 유지해야한다.'는 평화 유지론이 크게 대립한다. 이를 두고 더이상 방안을 찾고자 시저는 갈등한다. 그와중에 인간 한명인 말콤이 유인원 마을에 방문한다. 연료 고갈에 처한 인간들이 생존에 필요한 자원의 전기가 필요하다면서, 소형 수력발전기가 유인원 군락 근처에 있으니 부디 가동을 허락해달라는 요청해달라는 것이었다. 시저는 그렇게 인간을 도와주는 반면, 2인자인 '코바'가 그것에대해 불만에 쌓여있다. 전편에서 실험실에 오랫동안 갇혀있고, 인간들에게 극심한 고문을 당해왔던 코바는 인간을 매우 적대시하고 시저와도 갈등이 생긴다. 코바는 시저가 인간을 사랑한다는 이유로 총으로 시저를 쏘고 인간들과 대전쟁을 일으킨다. 코바에게 총에 맞은 시저는 살아있었고 다시 코바와 마주했고, 결국엔 싸움이 일어난다. 싸움에서 승리한 시저는 코바에게 '넌 유인원이 아니다.'라는 말을 남겨놓고 코바를 처단하면서 코바는 죽게된다. 그렇게 말콤과 만나게된 시저는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고 인간들은 더이상 용서하지않을것이라고 짐작한다. 진짜 전쟁은 다음 후편에서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고 영화는 끝이 난다.

출연[편집]

유인원[편집]

인간[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