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루이스 칠라베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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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루이스 칠라베르트
Chilavert sanlorenzo.jpg
개인 정보
전체 이름 José Luis Félix Chilavert González
국적 파라과이 파라과이
출생 1965년 7월 27일(1965-07-27) (48세)

파라과이 파라과이, 센트랄 주, 루케

188cm
체중 110kg
포지션 은퇴 (과거 골키퍼)
청소년 클럽
1980-1982 파라과이 스포르티보 루케뇨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1982-1984
1984
1984-1988
1988-1991
1991-2000
2000-2002
2002-2003
2003-2004
파라과이 스포르티보 루케뇨
파라과이 과라니
아르헨티나 산로렌소
스페인 레알 사라고사
아르헨티나 벨레스 사르스필드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우루과이 페냐롤
아르헨티나 벨레스 사르스필드


1220(0)
0790(1)
2720(48)
0520(1)
0140(4)
0060(0)
국가대표팀2
1989-2003 파라과이 파라과이 740(8)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05년 1월 1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05년 1월 1일 기준입니다.

호세 루이스 펠릭스 칠라베르트 곤살레스 (스페인어: José Luis Félix Chilavert González, 1965년 7월 25일 ~ )는 파라과이의 전 축구 선수다. 칠라베르트는 킥 능력이 정확했기 때문에 현역 시절 골키퍼임에도 불구하고 프리킥페널티킥을 전담하였다. 그는 통산 62골을 기록했는데 그 중에서 8골은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득점한 것이다. 특히 2002년 FIFA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에서 4골을 넣어, 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의 본선 진출을 도왔다.

그는 1999년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에서 벨레스 사르스필드 소속으로 페로 카릴 오에스테를 맞아 팀이 얻은 세번의 페널티킥 기회를 모두 성공시켜 골키퍼로서는 역사상 처음으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그는 강력한 카리스마로 두 차례 월드컵에서 파라과이 대표팀의 주장을 맡았으며, 스스로 자신의 꿈은 파라과이의 대통령이라고 공언할 정도로 괴짜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선수 경력[편집]

바깥 고리[편집]

경력[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