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우치 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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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우치 켄유
본명 堀内 賢雄
출생 1957년 7월 30일 (57세)
일본 일본 시즈오카 현
활동 기간 1983년 -
데뷔작 앤드로메로스
소속 켄유 오피스
호리우치 켄유
일본어식 한자 표기: 堀内 賢雄
가나 표기: ほりうち けんゆう
외래어 표기법 표기: 호리우치 겐유
통용 표기: 호리우치 켄유
로마자: Horiuchi Kenyu

호리우치 켄유(일본어: 堀内 賢雄 (ほりうち けんゆう), 1957년 7월 30일 ~ )는 일본성우이자 나레이터. 소속사는 자신이 설립한 켄유 오피스이며, 시즈오카 현 고텐바 시 출신이다.

인물상[편집]

고텐바시립 고텐바 중학교, 즈시카이세이 고등학교 졸업. 고교시절에는 야구부에 소속되어 있었다.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열렬팬으로도 알려져 있다.

DJ 등을 거쳐, 타테카베 카즈야에게 발탁되어 오피스 오(オフィス央)에 소속. 특촬방송 《안드로메로스》의 안드로울프역(1983년)으로 데뷔. 인터넷 토크 방송 《오호 말하자면 KENYU(嗚呼ゆえばKENYU)》에서 말하길, 이 작품에 관해 인터뷰를 했다고 알려져 있지만 본인은 별로 기억에 남아있지 않다고 한다. 1984년 3월 오피스 오와 합병한 프로덕션 바오밥으로 이적. 2002년 4월 바오밥에서 독립하여 켄유 오피스를 설립하였다. 같은해 9월 20일부터 인터넷 무료 방송 서비스 《히마츠부시 TV》에서 호리우치의 인터넷 토크 방송 《오호 말하자면 KENYU》가 방송되기 시작하였다. 방송은 약 2년간 되었으며 통산 100회, 거의 매주 1회씩 갱신되었다.

1994년 이후 여성향 게임 〈안젤리크 시리즈〉에 출연, 관련 이벤트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또한 고등학교 시절부터 친구인 코스기 쥬로타와 함께 이벤트 《켄쥬 토크 라이브》를 부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하야시바라 메구미의 Tokyo Boogie Night〉에서는 장년에 걸쳐 협찬 스폰서 나레이션을 맡고 있다.

일본 외화 및 영화 더빙에서 주로 브래드 피트찰리 쉰의 목소리를 담당하는 경우가 많다.

성우인 마츠이 나오코와 결혼하였으나 이혼. 마츠이와는 이혼한 뒤에도 함께 공연하는 작품이 많으며, 이혼한 이틀 뒤에 애프터 레코딩 현장에서 마주친 적도 있다. 또한 이혼 후 인터뷰에서 좋아하는 여자를 질문받았을 때, 농담 반으로 마츠이의 이름을 거론한 적도 있다. 그 뒤 각자 다른 사람과 재혼하여 현재는 두 자녀를 두고 있다.

2006년 5월 31일 방송된 《트리비아의 샘 ~훌륭하고 쓸데없는 잡지식~》에서 〈공사현장의 안내표지판에서 소리가 난다면 누구의 목소리가 좋을까?〉라는 검증이 실시되었다. 음향감독인 우라카미 야스오, 오오쿠마 아키라, 타나카 아키요시가 심사, 오디션을 치뤄 〈몇 번을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안정감이 든다〉 등의 이유로 채택되었다.

성우 수업이라 할 만한 것을 전혀 받지 않았으며 독학으로 프로가 된 노력파이다. 때문에 성우가 된 경위에 대해 화제가 되면 대부분의 성우가 출신극단이나 성우 양성소를 이야기하지만 레슨을 받아본적 없는 호리우치는 "어차피 난 DJ출신이니까!" 라며 삐진다. 하지만 후배들은 "오히려 그게 더 멋진데요" 라며 부러워하기도 한다.

본인 왈, 많은 애니메이션 작품에 출연하고 있지만 메이저(대다수 국민들이 알고 있는 애니메이션) 작품에서 주요 캐릭터로 출연한 적이 없어, 타테카베 카즈야의 자이언처럼 "누구나 알고 있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네오 로망스 작품 이벤트 출연 횟수가 2010년 7월 10일 낮공연을 통해 통산 100회를 맞이 하였다.

출연작품[편집]

※굵은 글씨는 주연, 주요 캐릭터

TV 애니메이션[편집]

1988년
1989년
1989년
1990년
1991년
1992년
1994년
1995년
1997년
2000년
2003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극장판[편집]

OVA[편집]

1989년
1995년
2004년

게임[편집]

외화 더빙[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