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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놀룰루 국제공항(영어: Honolulu International Airport, IATA: HNL, ICAO: PHNL)은 미국 하와이 오아후 섬 호놀룰루에 있는 국제공항이다. 공항은 하와이에서도 가깝다.
개요 [편집]
하와이안 항공의 허브 공항이며, 호놀룰루 시내에서 남서쪽으로 8킬로미터 떨어져 있다. 1910년에 개항하였으므로, 미국의 해외 지역 및 인근 섬들의 주요한 허브공항이다. 태평양의 중앙에 위치하여 전세계 어느 곳에서나 접근성이 좋으므로, 미국과 태평양 주변 국가들의 화물운송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운항 노선 [편집]
1 터미널 [편집]
2 터미널 [편집]
3 터미널 [편집]
| 항공사 |
목적지 |
하와이안 항공  |
힐로, 카훌루이, 코나, 마닐라, 오사카(간사이), 파고파고, 파페에테, 서울(인천), 시드니, 도쿄(하네다), 후쿠오카, 삿포로(치토세), 뉴욕(JFK), 센다이 (2013년 6월 25일 취항예정) |
4 터미널 [편집]
| 항공사 |
목적지 |
에어캐나다  |
밴쿠버
계절편 : 캘거리 |
에어 뉴질랜드  |
오클랜드 |
에어 퍼시픽  |
나디, 아피아, 키리바티 |
알래스카 항공  |
앵커리지, 빌링햄, 포틀랜드, 시애틀(터코마) |
전일본공수  |
도쿄(나리타), 도쿄(하네다), 나고야(주부), 오사카(간사이) |
아시아나항공  |
서울(인천) |
중화항공  |
타이페이(도원), 도쿄(나리타) |
중국동방항공  |
상하이(푸둥) |
델타 항공  |
오사카(간사이), 서울(인천), 도쿄(나리타), 애틀랜타, 로스앤젤레스, 솔트레이크시티, 샌프란시스코, 시애틀(터코마)
계절편 : 후쿠오카, 나고야(주부) |
제트스타 항공  |
시드니 |
대한항공  |
서울(인천), 도쿄(나리타) |
필리핀 항공  |
마닐라 |
콴타스 항공  |
시드니 |
웨스트 제트  |
밴쿠버 |
5 터미널 [편집]
6 터미널 [편집]
7 터미널 [편집]
8 터미널 [편집]
| 항공사 |
목적지 |
유나이티드 항공  |
추크, 괌, 코스레, 콰절런환, 마주로, 폰페이, 나디, 덴버, 휴스턴, 로스앤젤레스, 뉴욕(뉴어크), 샌프란시스코 |
화물 노선 [편집]
| 항공사 |
목적지 |
알로하 에어 카고  |
힐로, 카훌루이, 코나, 리후이 |
아시아 퍼시픽 항공  |
괌, 키티마티, 콰자레인, 마주로, 파고파고, 폰페이 |
코르포라트 항공  |
홀루후나, 칼라우파, 까무엘라, 카팔루아, 라나이, 리후이 |
페덱스 익스프레스  |
괌, 힐로, 홍콩, 로스앤젤레스, 멤피스, 오클랜드, 시드니 |
칼리타 에어  |
홍콩, 로스앤젤레스 |
UPS 항공  |
홍콩, 롱비치, 리슈빌, 카훌루이, 코나, 온타이로, 시드니 |
연계 교통 [편집]
도로 교통 [편집]
더 버스 [편집]
약 60개의 노선을 구석구석까지 망라하고 있는 더 버스는 하얀 차체에 노란 라인이 표식이다. 공항에서도 와이키키 방면으로의 노선을 운행하고 있으며, 동쪽 순환인 19번, 20번을 이용하면 요금은 평균 2달러. 차내 안내 방송은 없으므로 운전기사에게 목적지를 말하면 내릴 때 알려준다.
에어포트 셔틀버스 [편집]
공항과 와이키키 주요 호텔을 순회하는 밴으로 '에어포트 와이키키 호텔즈'라고 적혀 있다. 도착 로비 개인용 출구를 나와 횡단보도를 건너면 중앙 분리대, 택시 승차장이 있다. 승객에 각 호텔에서 순서대로 돌므로 약 40분 정도 소요된다.
통계 [편집]
호놀룰루 국제공항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는 국내 노선(2010년 6월에서 2011년 5월까지)[1]
| 순위 |
목적지 |
승객수 |
운항사 |
| 1 |
로스앤젤레스 |
998,000 |
아메리칸 항공, 콘티넨탈 항공, 델타 항공, 유나이티드 항공, 하와이안 항공 |
| 2 |
카훌루이 |
968,000 |
하와이안 항공, 아이슬랜드 항공, 고우 모쿠렐레 |
| 3 |
리후에 |
736,000 |
하와이안 항공, 아이슬랜드 항공, 고우 모쿠렐레 |
| 4 |
코나 |
640,000 |
하와이안 항공, 고우 모쿠렐레 |
| 5 |
힐로 |
583,000 |
하와이안 항공, 고우 모쿠렐레 |
| 6 |
샌프란시스코 |
547,000 |
델타 항공, 아메리칸 항공, 유나이티드 항공, 하와이안 항공 |
| 7 |
시애틀(터코마) |
304,000 |
델타 항공, 알래스카 항공, 하와이안 항공 |
| 8 |
라스베이거스 |
223,000 |
하와이안 항공, 옴니 항공 |
| 9 |
피닉스 |
196,000 |
하와이안 항공, US 에어웨이즈 |
| 10 |
시카고(오헤어) |
172,000 |
아메리칸 항공, 유나이티드 항공 |
사건 및 사고 [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유나이티드 항공 811편입니다.
- 1989년 2월 24일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을 출발하여 로스앤젤레스, 호놀룰루, 오클랜드을 마지막으로 기착하여 시드니 공항으로 도착 예정이였던 유나이티드항공 811편 여객기가 화물칸 도어의 적당하지 않은 디자인과 화물 적재 담당자의 부주의로 인해 비행 중 화물칸 도어의 열림으로 폭발적 감압현상이 생겼고 또한, 객실에 구멍이 생겼고 그로 읺 3번 엔진과 4번 엔진에 화재가 발생 조종사들은 이 두 엔진을 끄고 호놀룰루 국제공항에 무사히 착륙하였다. 다행히도 9명이 사망하고 38명이 부상을 입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존했으며 이 사건으로 보잉사는 화물칸의 디자인을 바꿨고 조종사들은 사고 당시의 영웅적인 대처로 상을 받았다.
주석 [편집]
- ↑ 호놀룰루 국제공항 통계 참조
바깥 고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