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일류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Ambox scales.svg 이 글의 중립성에 대한 이의가 제기되었습니다.
주관적인 내용이나 감정적인 표현은 없는지, 고려할 가치가 있는 여러 관점이 편견 없이 공정하게 반영되었는지 확인해 주세요. 내용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다면 토론 문서에서 나누어 주세요.
Question book-4.svg 이 문서의 내용출처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지금 바로 이 문서를 편집하여, 참고하신 문헌이나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주석 등으로 표기해 주세요. 검증되지 않은 내용은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내용에 대한 의견은 토론 문서에서 나누어 주세요.

혐일류(嫌日流)》는 일본만화 혐한류에 대항해 대한민국에서 발매된 반일 성향의 만화로, 양병설의 혐일류와 김성모의 혐일류 두 종류가 있다.

목차

[편집] 양병설의 혐일류

표지에는 개그화된 일본인과 사계 인물이 일본 열도를 배경으로 청룡도를 내세우고 있는 그림이 있으며, 그 위에는 "명령이다! 일본은 독일을 반의 반의 반만이라도 닮아라!"라는 문구가 한국어로 쓰여져 있다.

일본어에는 경어가 없으며 경어의 기원은 한국어라고 주장하고 있고, 조선 시대 서민들의 일본에 대한 격한 감정을 표현하며, 만화 혐한류에 비해선 사실에 좀 더 근접한 내용이 많아 보이나 근거없는 인터넷 상의 괴담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다.

"만화 혐한류"에 대항해서 그려졌는데도 혐한류의 내용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부분은 찾아볼 수 없지만, 이 만화의 내용은 한국에서 어느 정도 인정받고 있으나, 일부 괴담을 그대로 책으로 저술한 것에 대해 지적하는 여론도 있다. 여기에 대해 인터뷰에서 작가는 혐일류는 자신의 "주관과 감정이 담긴 만화책"이며 애초에 논리조차 들어있지 않은 혐한류에 반박하기 위해 논리를 내세울 필요성이 전무하므로 자신의 작품은 논문이 아니라고 말했다.

[편집] 김성모의 혐일류

[편집] 바깥 고리

[편집] 같이 보기

개인 도구
이름공간

변수
행위
둘러보기
인쇄/내보내기
도구모음
다른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