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악 사중주 16번 (베토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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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악 사중주 제16번 F장조 작품 135베토벤1826년 작곡한 현악 사중주 곡이다. 베토벤이 생전 마지막으로 완성시킨 작품이다.

개요[편집]

베토벤의 다른 후기 현악 사중주보다 규모가 작다. 제3악장에서는 변주 기법을 사용하였다.

친필 악보를 보면 제4악장 도입부의 느린 화음 밑에 '그래야만 하는가?'(Muß es sein?)라고 써있으며, 빠른 주요 테마에는 '그래야만 한다!'(Es muß sein!)라고 써있다. 이 악장의 제목 밑에는 '쉽지 않은 결정'(Der schwer gefaßte Entschluß)"이라고 적혀있다.

구성[편집]

  • 알레그레토
  • 비바체
  • 렌토 아싸이, 칸탄테 에 트란퀼로
  • 그라베 마 논 트로포 탄토 - 알레그로 - 그라베 마 논 트로포 트라토 - 알레그로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