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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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소환(玄昭煥.1937년8월 1일 ~ ) 대구에서 태어났고, 연합통신 사장을 역임한 언론인이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나왔다. 해병대 간부후보 30기였다. 1996년 국제언론인협회(IPI) 종신회원이 됐고, 2005년5월에는 본부이사가 됐다. 2004년부터 인터넷매체 뉴스앤뉴스의 대표이사로 있다. 해병대청룡회 회장을 지냈다. 연합통신 사장 재직 당시 YTN 설립에 관여했지만 이후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씨가 YTN 초대 사장에 김우석건설교통부 장관을 앉히기 위해 현소환 당시 연합통신 사장에게 사퇴 압력을 가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