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소환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현소환(玄昭煥.1937년8월 1일 ~ ) 대구에서 태어났고, 연합통신 사장을 역임한 언론인이다.
[편집] 개요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나왔다. 해병대 간부후보 30기였다. 1996년 국제언론인협회(IPI) 종신회원이 됐고, 2005년5월에는 본부이사가 됐다. 2004년부터 인터넷매체 뉴스앤뉴스의 대표이사로 있다. 해병대청룡회 회장을 지냈다.
연합통신 사장 재직 당시 YTN 설립에 관여했지만 이후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씨가 YTN 초대 사장에 김우석 전 건설교통부 장관을 앉히기 위해 현소환 당시 연합통신 사장에게 사퇴 압력을 가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011년 현재 방송콘텐츠진흥재단 이사장, 뉴라이트 계열의 뉴스앤뉴스 대표이사, 국제언론인협회(IPI) 종신위원[1]이다.
[편집] 주석
[편집] 바깥 링크
| 이 글은 정치인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