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쏘나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현대 쏘나타
Sonata The Brilliant - Korean Slogan 2013.jpg
7th HYUNDAI SONATA.png
차종 중형차
제조사 현대자동차
별칭 현대 쏘니카(이탈리아)
현대 NF 위샹(중국)
현대 쏘나타 위샹(중국)
현대 쏘나타 링샹(중국)
현대 i45(뉴질랜드, 싱가포르, 오스트레일리아 등)
생산년도 1985년~현재
조립 대한민국 대한민국 울산광역시(1985년~1996년)
대한민국 대한민국 충청남도 아산시(1996년~현재)
미국 미국 앨라배마 주(2005년~현재)
중국 중국 베이징 시(2001년~현재)
인도 인도 첸나이(2001년~현재)
차체형식 4도어 세단
구동방식 후륜구동(1985년~1987년)
전륜구동(1988년~현재)
차대 모노코크
연료 가솔린(1985년~현재)
디젤(2006년~2009년)
LPG(1991년~현재)

현대 쏘나타(Hyundai Sonata)는 1985년스텔라의 고급형으로 출시된 것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판매되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대표적인 중형 세단이다. 그랜저싼타페, 맥스크루즈 등과 플랫폼을 공유하는 쏘나타의 차명은 고도의 연주 기술이 요구되는 4악장 형식의 악곡인 소나타에서 따온 것으로, 혁신적인 성능, 기술, 가격을 지닌 종합 예술 승용차라는 의미이다.

목차

1세대(Y)[편집]

쏘나타(1985년 11월~1987년 12월)[편집]

현대 쏘나타 정측면
현대 쏘나타 후측면

1985년 11월 4일에 출시되었다. 큰 인기를 모은 대우 로얄 시리즈에 대항하기 위해 기존의 스텔라에 1.8ℓ 시리우스 가솔린 엔진과 2.0ℓ 시리우스 가솔린 엔진을 얹고, 크루즈 컨트롤과 파워 시트, 헤드 램프 워셔 등 고급 사양을 적용해 판매한 것이 쏘나타의 시초이다. VIP를 위한 고급 승용차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수요층에게 어필하려고 했으며, 인기 배우 신성일이 첫 번째로 계약해서 화제를 낳기도 하였다. 하지만 경제적인 중형차라는 이미지의 스텔라와의 큰 차별화가 없어 실패하였다. 이에 경쟁 회사인 대우자동차(한국GM의 전신)로부터 '소나 타는 차'라는 비아냥을 듣기도 하여 1986년 2월에는 이미지 쇄신과 고급화를 위해 소나타에서 쏘나타로 개명하였다. 1987년 2월에 투톤 바디 컬러와 트립 컴퓨터 등을 달았으나, 별다른 효과를 못 봐 같은 해 12월에 단종되었다. 1988년 6월전륜구동 방식의 수출 전략형으로 탈바꿈한 2세대 쏘나타가 출시되며, 한동안 현대자동차는 1세대 쏘나타를 쏘나타의 계보에서 제외하였다. 하지만 2003년 3월에 쏘나타 250만 대 생산 돌파 시점부터 1세대로 포함하기 시작하였다. 지금 대한민국에 생존하는 1세대 쏘나타는 손에 꼽을 정도다.

라인업[편집]

  • 1800 고급형(이후 1800 고급형이 1.8ℓ로 변경)
  • 2000 고급형(이후 2000 고급형, 2000 슈퍼형이 2.0ℓ로 통합)
  • 2000 슈퍼형(이후 2000 고급형, 2000 슈퍼형이 2.0ℓ로 통합)

제원[편집]

2세대(Y2)[편집]

쏘나타(1988년 6월~1991년 2월)[편집]

현대 쏘나타 정측면
현대 쏘나타 후측면

1988년 6월 1일에 출시되었다. 스텔라와는 성격이 다른 전륜구동 방식의 수출 전략형 중형차로 개발되어 대한민국에서 이미 실패한 차종임에도 여러 최종 차명 후보 중에서 제일 부르기 쉽다는 미국 딜러들의 의견에 따라 결국 차명이 쏘나타로 결정되었다.[1] 1세대 그랜저(L)의 메커니즘을 채용했고, 에어로 다이내믹 디자인이 적용되는 등 스텔라 베이스의 1세대 쏘나타에 비해 훨씬 진보했다. 대우 로얄 프린스기아 콩코드 등 경쟁 차종에 비해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여 1989년에는 대한민국 전차종 판매 3위를 기록하였다. 1989년 7월에는 새 라디에이터 그릴 형상, 범퍼 몰딩과 사이드 몰딩의 색상 변경, 시트 벨트 착용 차임 벨, 키 홀 조명, 계기판 조명 조절 장치 등이 적용된 1990년형이 나왔다. 1990년 7월에 수출용에만 적용된 2.4ℓ 시리우스 가솔린 엔진이 적용되었으나, 대한민국에서의 판매 대수는 미미했다. 현대자동차1989년에 현지 공장을 세워 캐나다 퀘벡 주 브로몽에서도 생산됐으며,[2] 대한민국에서 개발된 승용차로는 처음으로 대한민국 이외의 국가에서 생산되는 승용차로 기록되었다. 그러나 북아메리카 자동차 시장의 과잉 공급으로 인해 판매량이 저조하여 1993년을 기점으로 가동을 무기한 중단했고, 결국 현대자동차캐나다 현지 법인이 청산되어 이 현지 공장은 사실상 폐쇄되었다.

라인업[편집]

  • 1.8i(이후 GLi로 변경)
  • 2.0i(이후 GLSi로 변경)
  • 2.4i

제원[편집]

뉴 쏘나타(1991년 2월~1993년 12월)[편집]

현대 뉴 쏘나타 정측면
현대 뉴 쏘나타 후측면

1991년 2월 20일에 출시되었다. 기존 쏘나타의 디자인에 둥근 요소가 가미된 디자인으로 변경되었고, 윤거를 넓혀 안정성을 높였으며, 최소 회전 반경을 줄였다. 이 시점부터 현대자동차 CI가 변경되어 새로운 엠블럼이 적용되었다. 중형 택시 시장의 확대에 발맞추어 뉴 쏘나타부터는 LPG 택시도 판매되었다.[3] 또한 7밴드 그래픽 이퀄라이저 2단 오디오(CD 플레이어는 옵션), 전동식 선루프 등이 적용됐다. 같은 해 5월에는 최초로 월간 판매 1위를 기록했고,[4] 7월에는 2.0ℓ 시리우스 DOHC 엔진을 얹어 대한민국산 중형차 최초로 DOHC 엔진의 시대를 열었다.

라인업[편집]

  • GLi
  • GLSi
  • DOHC(이후 골드로 대체)

제원[편집]

3세대(Y3)[편집]

쏘나타 Ⅱ(1993년 5월~1996년 2월)[편집]

현대 쏘나타 Ⅱ 정측면
현대 쏘나타 Ⅱ 후측면

1993년 5월 14일에 출시되었다. 뛰어난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모아 3년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60만 대 가까이 판매됐다. 출시 당시 파격적인 디자인이 큰 인기를 끌어 오래된 차종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사랑받고 있는 차종이다. 역대 쏘나타 중에서 접이식 사이드 미러와 운전석 에어백이(이후 조수석 에어백도 적용) 최초로 적용되어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그 외에는 ABS, ECS, 전자식 EQ 내장 오디오(골드 트림은 CD 플레이어 기본) 등이 적용되었고, 오디오 도난 방지를 위하여 오디오에 비밀 번호 입력 기능이 있었다. 환경 보호 차원에서 신냉매 에어컨을 장착하는 한편 자원 재활용을 위한 리사이클링 시스템도 채용되었다. 1995년 3월에 출시된 고급 중형차인 마르샤는 3세대 쏘나타를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같은 해 8월에는 골든 팩 트림이 추가됐다.

라인업[편집]

  • 1.8ℓ GL
  • 1.8ℓ GL DOHC
  • 1.8ℓ GL DLX
  • 1.8ℓ GL DLX DOHC
  • 2.0ℓ GLS
  • 2.0ℓ 골든 팩
  • 2.0ℓ 골드

골든 팩 트림[편집]

  • 1995년 8월에 출시된 골든 팩 트림을 GLS 트림과 골드 트림 사이에 위치시켰다.
  • 금장 엠블럼, 세련된 디자인의 15인치 알루미늄 휠, 205mm 광폭 타이어, ABS 등이 기본 적용되었다.

LCD 전자 계기판[편집]

  • 대우정밀의 제품으로, 수출형에 옵션으로 제공되었다.
  • 트립 컴퓨터가 적용되어 주행 가능 거리, 평균 연비, 실시간 연비 등을 볼 수 있다.

제원[편집]

쏘나타 Ⅲ(1996년 2월~1998년 3월)[편집]

현대 쏘나타 Ⅲ 정측면
현대 쏘나타 Ⅲ 후측면

1996년 2월 6일에 출시되었다. 쏘나타Ⅱ의 페이스 리프트 차종으로, 역대 쏘나타 중에서 TCS가 최초로 적용되었다. 쏘나타 Ⅲ의 경우 출시 되고 나서 한동안 헤드 램프 디자인에 대한 논란이 많았다. 쏘나타 Ⅲ가 출시되어 판매 중이던 1996년에 쏘나타의 누적 판매량이 대한민국에서만 100만 대를 돌파하였고, 같은 해 개최된 모스크바 모터쇼에서는 최우수 자동차로 선정되기도 하였다.[5] 현대자동차 아산 공장이 1996년에 완공되어 같은 해 11월부터는 아산 공장에서 생산하기 시작했다.[6] 1997년 4월에는 투톤 바디 컬러와 베이지 컬러 인테리어, 현대그룹 창립 5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트림 추가, 가로 방향의 라디에이터 그릴 등의 변화를 갖춘 1998년형이 출시됐다. 한때 엠블럼 S자를 갖고 있으면 명문대(서울대학교)에 갈 수 있고, Ⅲ자를 갖고 있으면 수능 점수 300점을 받을 수 있다는 루머 때문에 당시 수험생들이 몰래 쏘나타 Ⅲ의 엠블럼을 떼는 일이 많았다. 이 때문에 현대자동차는 엠블럼 무상 교체 서비스를 시행하기도 하였다.[7] 1998년 3월에 4세대 쏘나타가 나온 이후에도 한동안 병행 생산되다가 자가용은 같은 해 7월에 단종되었으나, 영업용은 2000년 10월까지 생산되었다.[8] 미쓰비시에서 공급 받는 4단 자동변속기(KM175-5)는 3세대 쏘나타까지 장착되었다.

라인업[편집]

  • 1.8ℓ GL DLX
  • 1.8ℓ DOHC
  • 1.8ℓ 스페셜 에디션
  • 2.0ℓ GLS
  • 2.0ℓ DOHC
  • 2.0ℓ 스페셜 에디션
  • 2.0ℓ 골드

제원[편집]

4세대(EF)[편집]

EF 쏘나타(1998년 3월~2001년 1월)[편집]

현대 EF 쏘나타(전기형) 정측면
현대 EF 쏘나타(전기형) 후측면

1998년 3월 17일에 출시되었다. 서브 네임인 EF는 단지 프로젝트명이었으나, 마케팅 차원에서 Elegant Feeling(우아한 느낌)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기도 하였다.[9] 파격적인 유선형 디자인이 눈길을 끌었고, 뒷 번호판 장착 위치가 역대 쏘나타 중에서 유일하게 트렁크가 아닌 범퍼에 있었다. CD 체인저 오디오 외에 AV 시스템, 전동 접이식 사이드 미러, 운전석 파워 시트, 시트 내장형 유아 안전 시트, 1열 사이드 에어백 등 최신 사양이 적용되었다. 1.8ℓ 시리우스 Ⅱ 가솔린 엔진과 2.0ℓ 시리우스 Ⅱ 가솔린 엔진은 미쓰비시제 그대로였으나, 새로 장착된 V6 2.5ℓ 델타 가솔린 엔진은 현대자동차가 자체 개발하였다. 여기에 현대자동차만의 독자적인 트랜스미션인 HIVEC(Hyundai Intelligent Vehicle Electronic Control) 4단 자동변속기(1.8ℓ 시리우스 Ⅱ 가솔린 엔진과 2.0ℓ 시리우스 Ⅱ 가솔린 엔진은 F4A42-1, V6 2.5ℓ 델타 가솔린 엔진은 F4A42-2)도 적용됐는데, 처음으로 TCU(Transmission Control Unit) 칩도 함께 적용되었다. 프론트 서스펜션은 더블 위시본 식 서스펜션이 적용되어 승차감이 향상되었고, 진주색 바디 컬러가 처음 적용되었다. 출시 초기에는 IMF 구제금융 요청으로 인한 경제 여파 때문에 판매 대수가 많지 않았으나, 훗날 인기를 되찾아 베스트 셀링 카의 명성을 이어갔다. 2000년 9월부터 CVT(무단변속기)가 추가되었다.[10]

라인업[편집]

  • 1.8ℓ DOHC
  • 1.8ℓ DLX
  • 2.0ℓ GV
  • 2.0ℓ DLX(이후 2.0 GVS로 변경)
  • 2.0ℓ GVS 월드컵
  • 2.0ℓ 골드
  • 2.0ℓ 골드 월드컵
  • 2.5ℓ V6 골드

월드컵 트림[편집]

  • 현대자동차가 월드컵 공식 스폰서로 채택된 것을 기념해서 2000년에 기념 트림을 만들었다.
  • 2.0ℓ GVS, 2.0ℓ 골드 트림에 월드컵 엠블럼과 새로운 디자인의 라디에이터 그릴, 가죽 시트 등이 적용되었다.

CVT(무단변속기)[편집]

  • 기존 EF 쏘나타에 CVT(무단변속기)가 적용됐다.
  • 당시 판매 중이던 기아 옵티마의 센터페시아, 전용 알루미늄 휠이 적용되었다.
  • 판매량이 많지 않았고, 3개월 후에 페이스 리프트를 거쳤기 때문에 보기 어렵다.

제원[편집]

뉴 EF 쏘나타(2001년 1월~2004년 9월)[편집]

현대 뉴 EF 쏘나타(전기형) 정측면
현대 뉴 EF 쏘나타(전기형) 후측면

2001년 1월 9일에 출시되었다. 대폭의 페이스 리프트를 거쳐 기존 EF 쏘나타의 전장을 35mm 늘렸고, 윈도 바깥 부분에 크롬 몰딩을 둘러 고급스러운 느낌이 가미되었다. 운전석 에어백과 ABS를 모든 트림에 기본 장착하였다. 1.8ℓ 시리우스 Ⅱ 가솔린 엔진은 1.8ℓ 베타 가솔린 엔진으로 대체되었다. 2002년 9월에는 리어 스포일러와 새 형상의 휠 등이 적용된 2003년형이 출시되었다. 이 외에도 라디에이터 그릴이 세로 방향에서 가로 방향으로 바뀌고, 후드 엠블럼이 적용됐다. 또한 조수석 에어백이 모든 트림에 기본 적용돼 안전성을 높였다. 같은 해 12월에는 중국 베이징 시의 공장에서 현지 생산되었다.[11] 2003년 3월에는 쏘나타의 누적 생산량이 250만 대를 돌파[12]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엘레강스 스페셜 트림이 라인업에 추가되었다. 엘레강스 스페셜 트림은 1열 사이드 에어백이 기본으로 적용됐고, 인테리어 색상으로는 퀸즈 베이지 색상이 적용되는 등 여성 고객을 타겟으로 하였다. 자가용은 2004년 9월에 단종되었지만, 영업용(택시)은 꾸준히 이어져 2006년 3월까지 생산되었다. 미쓰비시제 기반의 2.0ℓ 시리우스 Ⅱ 가솔린 엔진도 4세대 쏘나타까지 장착됐다. 중국에서는 2009년 8월에 현지 취향에 맞게 페이스 리프트를 거쳐[13] 현재까지 생산 중이다. 영화 본 슈프리머시 초반부에 인도에서 벌어지는 추격전에서 주인공 제이슨 본을 암살하려는 스파이가 운전하는 차량으로 등장하였다.

라인업[편집]

  • 1.8ℓ DOHC
  • 1.8ℓ DLX
  • 2.0ℓ GV
  • 2.0ℓ GVS
  • 2.0ℓ GVS 월드컵
  • 2.0ℓ 엘레강스 스페셜
  • 2.0ℓ 골드
  • 2.0ℓ 골드 월드컵
  • 2.5ℓ V6 골드

월드컵 트림[편집]

  • EF 쏘나타에 이어 뉴 EF 쏘나타에도 월드컵 트림이 추가됐으며, 월드컵 마크가 새겨진 알루미늄 휠과 블랙 가죽 시트 등이 적용됐다.

제원[편집]

5세대(NF)[편집]

쏘나타(2004년 9월~2007년 11월)[편집]

현대 쏘나타 정측면
현대 쏘나타 후측면

2004년 9월 1일에 출시되었다. 프로젝트명인 NF는 마케팅 차원에서 Neverending Fame/Faith(영원 불멸의 명성)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기도 하였으나,[14] 서브 네임 없이 원래의 본 차명인 쏘나타로 출시되었다. 토요타 캠리, 닛산 알티마, 혼다 어코드와의 본격적인 경쟁을 위하여 개발되었으며, 품질과 성능 등 여러 면에서 크게 발전하였다. 당시 대한민국에 공식 수입된지 얼마 되지 않은 혼다 어코드(7세대 북미 사양)와 리어 램프가 비슷하여 논란이 되기도 하였다. 새롭게 장착된 2.0ℓ 세타 가솔린 엔진, 2.4ℓ 세타 가솔린 엔진은 현대자동차가 독자 개발한 것이다. 5세대 쏘나타부터는 수요가 적은 1.8ℓ 엔진은 장착되지 않았다. 1열 사이드 에어백 외에도 커튼 에어백과 차체 자세 제어 장치가 적용돼 안전성을 높였고, 순정 오디오 최초로 CD에 직접 수록한 MP3를 재생하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미국 앨라배마 주에 공장이 준공된 뒤에 2005년 5월부터 미국 현지에서 생산되었다.[15] 같은 해 6월에는 V6 3.3ℓ 람다 가솔린 엔진이 적용된 V33 트림이 대한민국에서도 선보였으나, 2.0ℓ 엔진이 주력인 대한민국 시장 특성상 판매 대수는 미미하였다. 9월에는 일본에도 판매가 시작되었고, 광고 모델로는 배용준이 발탁되었다. 또한 일본에서 산업 디자인 진흥회로부터 수입 승용차 부문 굿 디자인상을 받았다.[16] 2006년 1월에는 2.0ℓ D 디젤 엔진이 적용되어 역대 쏘나타 중에서 최초로 디젤 엔진의 시대를 열었다. 2007년 5월에는 F24S 트림에만 적용되던 블랙 인테리어 컬러, 레드 스티치 적용 가죽시트, 스마트 키, 17인치 알루미늄 휠 등 고객 선호 사양이 적용된 N20 블랙 프리미엄 트림이 추가됐다.

라인업[편집]

  • N20 기본형
  • N20 디럭스/N20 VGT 디럭스
  • N20 럭셔리/N20 VGT 럭셔리
  • N20 엘레강스 스페셜/N20 VGT 엘레강스 스페셜
  • N20 블랙 프리미엄
  • N20 프리미어
  • F24 럭셔리
  • F24 엘레강스 스페셜
  • F24 프리미어
  • F24S 럭셔리
  • F24S 프리미어
  • V33 프리미어

F24S[편집]

  • 2.4ℓ 세타 가솔린 엔진이 장착된 F24 트림과 별도의 새로운 스포티 트림인 F24S 트림이 추가되었다.
  • 블랙 색상의 인테리어와 가죽 시트의 레드 스티치가 특징이었다.
  • F24 트림과 더불어 F24S 트림은 N20 트림에는 없는 듀얼 머플러가 적용되었다.

V33[편집]

  • 북아메리카 시장에서 판매되던 사양에 달리던 V6 3.3ℓ 람다 가솔린 엔진이 장착되었다.[17]
  • 라디에이터 그릴을 바디 컬러로 해서 기존 트림과 차별화하였다.
  • 판매 대수가 적어 대한민국에서는 쏘나타 트랜스폼부터 라인업에서 제외되었다.

제원[편집]

쏘나타 트랜스폼(2007년 11월~2009년 9월)[편집]

현대 쏘나타 트랜스폼 정측면
현대 쏘나타 트랜스폼 후측면

2007년 11월 6일에 출시되었다. 페이스 리프트를 거쳐 헤드 램프가 13mm 두꺼워졌고, 인테리어가 크게 개선돼 호평을 받았다. 2008년 11월에는 블루투스 핸즈프리, 오디오의 i-Pod&AUX 및 USB 인터페이스 기능, 사이드 리피터 내장 사이드 미러, 버튼 시동 스마트 키 등이 적용된 2009년형이 선보였다. 2009년 4월에는 N20 트랜스폼 트림에 4단 자동변속기, 블랙 인테리어 컬러 및 가죽 시트, 버튼 시동 장치 및 스마트 키가 적용된 N20 스마트 블랙 팩 트림이 추가되었다. 자가용은 2009년 9월에 단종되었으나, 영업용은 꾸준한 수요가 이어져 2013년 11월에 단종되어 2014년 3월에 판매가 종료되었다. 중국에서는 2008년 12월에 현지 취향에 맞게 페이스 리프트를 거쳤으나,[18] 2011년에 단종되었다.

라인업[편집]

  • N20 디럭스
  • N20 럭셔리/N20 VGT 럭셔리
  • N20 트랜스폼/N20 VGT 트랜스폼
  • N20 스마트 블랙 팩
  • N20 엘레강스 스페셜/N20 VGT 엘레강스 스페셜
  • N20 프리미어 블랙
  • F24 엘레강스 스페셜
  • F24S 프리미어 블랙

제원[편집]

6세대(YF)[편집]

쏘나타(2009년 9월~2012년 7월)[편집]

현대 쏘나타(전기형) 정측면
현대 쏘나타(전기형) 후측면

2009년 9월 17일에 출시되었다.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 미국 디자인 센터의 안드레 허드슨 선임 디자이너가 주도하였으며,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가 적용되어 과감함과 스포티함이 느껴지는 디자인으로 완성되었다. 본넷까지 이어지는 크롬 벨트 라인 등 독특한 디자인 요소가 돋보였다. 3 피스 타입 파노라마 선루프, 가솔린 직접 분사 방식 엔진, 후석 에어 벤트, 풋 파킹 브레이크 등이 적용되었고, 자가용 모든 트림에는 차체 자세 제어 장치가 기본으로 적용되었다. 6세대 쏘나타부터는 유럽 수출을 중단하고, i40로 대체되었다. 판매가 부진한 디젤 엔진은 이때부터 장착되지 않았다. 2010년 1월에 2.4ℓ 세타 Ⅱ 가솔린 직분사 엔진이 추가되었고, 같은 해 4월부터 자가용 모든 트림에 1열 사이드 에어백과 커튼 에어백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었다. 6월에는 NVH와 연비가 개선되고, 통풍 시트와 컴포트 헤드 레스트 등이 적용된 2011년형이 출시되었다. 또한 전 세계 누적 판매량이 500만 대를 돌파하였다.[19] 2011년 5월에는 동일본 대지진 여파로 인해 토요타혼다의 생산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는 등의 이유로 미국 중형차 시장에서 월간 판매 1위를 차지하였다.[20] 같은 해 7월에는 2.0ℓ 세타 Ⅱ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이 추가되어 기존의 2.4ℓ 세타 Ⅱ 가솔린 직분사 엔진을 대체하였고, 2.0ℓ 세타 Ⅱ LPI 엔진을 대체하는 2.0ℓ 누우 LPI 엔진, 글로브 박스 쿨링 기능, 사이드 미러 퍼들 램프, 자외선 차단 전면 유리, 천연 항균 시트, 크롬을 줄여 간결해진 라디에이터 그릴 및 부츠 타입의 변속기 레버 등이 적용된 2012년형이 출시되었다. 한때 토요타 캠리5세대 그랜저(HG)와 비교가 되어 2.4ℓ 세타 Ⅱ 가솔린 직분사 엔진의 부활이 검토되기도 하였다.[21] 미국 앨라배마 주 현지 공장에서 쏘나타의 누적 생산량이 100만 대를 돌파했다.[22] 오랫동안 쭉 효자 차종으로 기록됐던 쏘나타지만, 6세대 쏘나타는 과한 크롬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에 호불호가 뚜렷히 나뉘었고, 같은 플랫폼을 사용하는 기아 K5 등의 인기로 인해 2011년대한민국 전차종 판매 4위로 떨어졌다.[23] 2012년 2월에는 2.0ℓ 누우 가솔린 엔진이 기존의 2.0ℓ 세타 Ⅱ 가솔린 엔진을 대체함과 동시에 ISG 시스템이 적용된 블루 세이버 트림이 추가되었다.

라인업[편집]

  • Y20 그랜드(이후 CVVL 그랜드로 변경)
  • CVVL 블루 세이버
  • Y20 프라임 고급형(이후 Y20 프라임으로 변경 → CVVL 프라임으로 변경)
  • Y20 프라임 최고급형(이후 Y20 프라임 블랙으로 변경 → Y20 럭셔리로 대체 → CVVL 럭셔리로 변경)
  • Y20 프리미어 고급형/최고급형(이후 Y20 프리미어로 통합 → Y20 월드컵 스페셜 에디션으로 변경 → Y20 프리미어로 변경 → CVVL 프리미어로 변경)
  • Y20 프리미어 베이지(이후 Y20 프리미어 베이지 삭제)
  • Y20 탑 고급형/최고급형(이후 Y20 탑으로 통합 → CVVL 탑으로 변경)
  • Y20 탑 와인 스페셜(이후 Y20 탑 와인 스페셜 삭제)
  • Y20 스포츠(이후 Y20 로얄로 대체 → CVVL 로얄로 변경)
  • F24 GDi 고급형(이후 F20 터보 고급형으로 대체 → 터보 고급형으로 변경)
  • F24 GDi 최고급형(이후 F20 터보 최고급형으로 대체 → 터보 최고급형으로 변경)

제원[편집]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2012년 7월~2014년 3월)[편집]

현대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 정측면
현대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 후측면

2012년 7월 5일에는 2013년형이 출시되며, 더 브릴리언트라는 서브 네임이 더해졌다. 페이스 리프트가 아닌 이어 모델이지만, 새로운 형상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LED 포지셔닝 램프가 적용되어 고급화를 꾀하였다. 이 외에도 급제동 경보 시스템, 오토 크루즈 컨트롤, 전방 주차 보조 시스템, 열선 스티어링 휠, 뒷좌석 센터 3점식 시트 벨트, 현대자동차의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블루 링크 등이 적용되었다. 2013년 6월에는 어트랙션 트림이 추가되고, 2.0ℓ 세타 Ⅱ 가솔린 터보 엔진에 가격을 낮춘 스마트 트림이 추가되는 등의 변화가 생긴 2014년형이 선보였다. 자가용은 2014년 3월에 단종되었으나, 영업용은 현재까지 판매되고 있다.

라인업[편집]

  • CVVL 스타일
  • CVVL 블루 세이버
  • CVVL 스마트
  • CVVL 어트랙션
  • CVVL 모던
  • CVVL 프리미엄
  • 터보 스마트
  • 터보 모던
  • 터보 프리미엄

제원[편집]

쏘나타 하이브리드(2011년 5월~현재)[편집]

현대 쏘나타 하이브리드 정측면
현대 쏘나타 하이브리드 후측면

2011년 5월 2일에 출시되었다. 2009년 7월에 출시된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대한민국에서만 판매되는 LPG 하이브리드 차량이기에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대한민국산 최초의 가솔린 하이브리드 차량이며, 최초로 수출되는 하이브리드 차량이다. 2010년 4월에 개최된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었고, 대한민국에서는 2011년 4월에 개최된 서울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되었다. 에어 스커트 및 에어댐, 헥사고날 타입의 라디에이터 그릴, 세계 최초로 리플렉션 발광 기술이 적용된 LED 리어 램프 등을 적용되어 기존 쏘나타와 디자인이 차별화되었다. 전기차 모드 주행 시에 엔진 소리가 들리지 않아 보행자가 차량의 접근을 인지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비해 가상 엔진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하여 보행자 안전성을 향상시켰다.[24] 대한민국에서 팔리는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2.0ℓ 누우 가솔린 엔진이 장착되었다. 미국캐나다에서 팔리는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2.4ℓ 세타 Ⅱ 가솔린 엔진이 장착됐으며, 대한민국에서 5세대 그랜저 하이브리드(HG)기아 K7 하이브리드 700h에 장착된다. 2012년 2월부터 가격을 낮춰 부담을 줄인 스마트 트림이 추가됨과 동시에 CF 전속 모델로 원빈, 이적, 이정아가 선정됐다. 2013년 1월에는 8인치 내비게이션(블루 링크)과 뒷좌석 센터 3점식 시트 벨트 적용, 40ℓ 늘어난 총 344ℓ의 트렁크 공간 확보, 아웃 사이드 미러 사이즈 확대, 레밍턴 레드 컬러 추가 등의 변화를 갖춘 2013년형이 선보였다. 같은 해 12월에는 신규 LED 리어 램프, 퍼들 램프 내장 아웃사이드 미러, LED 독서등 및 룸 램프가 신규 적용된 2014년형이 선보였다.

라인업[편집]

  • 스마트
  • 프리미어(이후 모던으로 변경)
  • 로얄(이후 프리미엄으로 변경)

제원[편집]

7세대(LF)[편집]

쏘나타(2014년 3월~현재)[편집]

현대 쏘나타 정측면
현대 쏘나타 후측면

2014년 3월 24일에 출시되었다. 출시에 앞서 미디어 사전 설명회를 가졌고, 렌더링이 공개되었다. 2세대 제네시스(DH)에 이어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이 두 번째로 반영된 디자인은 한층 절제된 선과 조형을 지녔고,[25] 여기에 7세대를 거치는 동안 축척된 완성도와 자신감을 뜻하는 이너 포스로 명명된 디자인 미학을 더하였다. 당초 복합 연비가 12.6㎞/ℓ(2.0ℓ 누우 가솔린 엔진, 6단 자동변속기 기준)로 알려졌으나, 정부 인증 절차를 거쳐 12.1㎞/ℓ로 하향 조정되었다.[26] 실내 공간은 안전성, 직관성, 간결성 등 3대 원칙 기반의 인체 공학적 설계를 통해 운전자가 각종 기능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현하였다. 초고장력 강판 비율을 51%로, 차체 구조용 접착제를 119m로 확대해 안전성과 차체 강성을 향상시켰다. 아울러 운전석 무릎 에어백과 타이어 공기압 경보 장치가 기본으로 적용되었다. 차간 거리 자동 조절과 자동 정지 및 재출발 기능을 지원하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과 차량 충돌 예상시 운전자에게 경보해 긴급 상황에서 피해를 최소화시키는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이 대한민국산 중형차 최초로 적용되었다. 모든 가솔린 엔진에는 6단 자동변속기가 기본 적용되었다.

라인업[편집]

  • CVVL 스타일
  • CVVL 스마트
  • CVVL 프리미엄
  • GDI 스타일
  • GDI 익스클루시브

제원[편집]

택시 특징[편집]

1세대(Y)[편집]

  • 이 당시의 쏘나타는 고급 자동차로서 자가용으로만 생산되어 영업용은 시판되지 않았다.

2세대(Y2)[편집]

  • 택시 기준이 소형에서 중형으로 변경되어 1991년에 나온 뉴 쏘나타부터 택시가 추가됐다.
  • 스틸 휠, 비닐 시트, 뒷좌석 수동 윈도우가 적용됐다.
  • 택시 미터를 설치할 수 있는 공간 확보를 위해 1단 ETR 카 오디오가 적용됐다.

3세대(Y3)[편집]

  • 1.8ℓ 시리우스 LPG 엔진, 2.0ℓ 시리우스 LPG 엔진 등 2가지 엔진이 적용됐다.
  • 2.0ℓ 시리우스 LPG 엔진에는 대한민국산 택시 최초로 4단 자동변속기가 옵션으로 적용됐다.
  • 스틸 휠이 기본 적용됐고, 알루미늄 휠이 옵션으로 적용됐다.
  • 택시 미터를 설치할 수 있는 공간 확보를 위해 1단 ETR 카 오디오가 적용됐다.
  • TX는 디지털 시계가 옵션으로 적용됐다.
  • TX와 TXL의 비닐 시트 형상이 달랐다.
  • TX는 뒷좌석 수동 윈도우가 적용됐다.
  • 1998년에 단종된 자가용과 달리, 2000년에 단종됐다.

4세대(EF)[편집]

  • 우드 그레인이 옵션으로 적용됐다.
  • 일반형과 모범형의 도어 트림 형상이 달랐다.
  • 택시 미터를 설치할 수 있는 공간 확보를 위해 1단 ETR 카 오디오가 적용됐다.
  • 2004년에 단종된 자가용과 달리, 2006년에 단종됐다.

5세대(NF)[편집]

  • 2.0ℓ 세타 LPI 엔진이 장착됐다.
  • 대형 4단 자동변속기(F4A42)가 적용됐다.
  • 대쉬보드에 택시 미터기 설치 전용 공간이 마련됐다.
  • 쏘나타 트랜스폼에서는 MP3 CDP 오디오가 적용됐다. 또한 2009년형부터 카세트 테이프 기능이 없어졌다.
  • 2009년에 단종된 자가용과 달리, 2013년에 단종(판매는 2014년에 종료)됐다.

6세대(YF)[편집]

  • 알루미늄 휠이 16인치로 통일됐으며, 15인치 알루미늄 휠이 마이너스 옵션으로 적용됐다.
  • 2단 CDP 오디오가 기본으로 적용됐다.
  • 2014년 4월부터 조수석 에어백이 옵션으로 적용됐고, 같은 해 7월부터 기본으로 적용됐다.
  • 2014년 7월부터 차체 자세 제어 장치와 타이어 공기압 경보 장치가 옵션으로 적용됐다.

7세대(LF)[편집]

  • 당초 당분간은 택시를 출시하지 않기로 내부 방침을 정했고, 2014년 8월에 출시되었다.

역대 슬로건[편집]

1세대(Y)[편집]

  • 쏘나타와 함께라면 당신이 곧 VIP입니다.(쏘나타)

2세대(Y2)[편집]

  • 21세기 하이 테크 세단(쏘나타)
  • 명차의 감동을 더해주는 쏘나타 골드(뉴 쏘나타)

3세대(Y3)[편집]

  • 중형 세단의 새 얼굴(쏘나타 Ⅱ)
  • 중형 세단의 걸작(쏘나타 Ⅱ)
  • 명품의 완성(쏘나타 Ⅲ)
  • 한국차의 대명사(쏘나타 Ⅲ)

4세대(EF)[편집]

  • Dream Technology(EF 쏘나타)
  • 꿈을 현실로(EF 쏘나타)
  • 쏘나타 최고의 작품(뉴 EF 쏘나타)
  • 차는 차로 말합니다.(뉴 EF 쏘나타)
  • 아름다운 동행(뉴 EF 쏘나타)

5세대(NF)[편집]

  • 명차의 새로운 경험(쏘나타)
  • 명차의 감동(쏘나타)
  • Envy U(쏘나타)
  • 변화를 넘어선 진화(쏘나타 트랜스폼)

6세대(YF)[편집]

  • Art of Technology(쏘나타)
  • Unexpected(쏘나타, 쏘나타 하이브리드)
  • 자동차에 감성을 더하다.(쏘나타 더 브릴리언트)
  • 두 개의 심장으로 앞서 가다.(쏘나타 하이브리드)
  • 자동차는 진보한다.(쏘나타 하이브리드)

7세대(LF)[편집]

  • 본질로부터(쏘나타)

주석[편집]

  1. 現代 5월出庫 새中型車이름「소나타」有力 경향신문, 1988년 4월 12일
  2. 현대차 캐나다에 조립공장 완공 매일경제신문, 1988년 11월 30일
  3. 중형택시 시장경쟁 후끈 매일경제신문, 1991년 3월 15일
  4. 승용차판매 中型 1위 월간실적 쏘나타 最多 매일경제신문, 1991년 6월 14일
  5. 쏘나타Ⅲ, 모스크바 국제모터쇼서 최우수車 선정 연합뉴스, 1996년 8월 27일
  6. 현대 아산승용차 공장 이번주 가동 매일경제신문, 1996년 11월 11일
  7. <회전목마> 수능으로 손상된 현대차 엠블렘 교체 연합뉴스, 1999년 11월 17일
  8. 현대차 EF쏘나타 택시 시판 연합뉴스, 1999년 1월 18일
  9. 현대 새차'EF 쏘나타 2.5V6' 고급—외제—대형 부럽지않은'우리車' 동아일보, 1998년 3월 30일
  10. 현대자동차, EF쏘나타 무단변속차 출시 머니투데이, 2000년 9월 24일
  11. 현대車, 中서 쏘나타 첫 생산..대륙진출 박차 연합뉴스, 2002년 12월 23일
  12. 현대 쏘나타 생산 250만대 돌파 연합뉴스, 2003년 3월 6일
  13. 베이징현대, 중국형 EF쏘나타 '밍위' 출시 한국경제신문, 2009년 8월 6일
  14. 'EF→NF→YF' 다음은 'LF'..쏘나타 네이밍의 비밀 뉴스토마토, 2013년 12월 28일
  15. 현대차 美 앨라배마 공장 본격 가동 연합뉴스, 2005년 5월 20일
  16. 현대차 쏘나타, 일본서 굿디자인상 수상 연합뉴스, 2005년 10월 27일
  17. 쏘나타 3.3 출시..대형차시장 공세 연합뉴스, 2005년 5월 31일
  18. 현대車, 중국형 NF쏘나타 '링샹' 중국 출시 뉴시스, 2008년 12월 23일
  19. 쏘나타, 글로벌 누적판매 500만대 돌파 연합뉴스, 2010년 6월 13일
  20. 현대차 '쏘나타' 22년 만에 美서 '캠리·어코드' 제쳐 머니투데이, 2011년 6월 2일
  21. 현대차, 캠리 겨냥 쏘나타 2.4ℓ 부활 검토 한국경제신문, 2012년 1월 12일
  22. 현대차 '쏘나타', 美 '100만대' 생산돌파 머니투데이, 2011년 7월 31일
  23. 2012년 현대차 쏘나타 시대는 저물고… 동아일보 2012년 1월 3일
  24. 현대차, '쏘나타 하이브리드' 출시 세계일보, 2011년 5월 2일
  25. 현대차, 신형 쏘나타 이미지 첫 공개 이데일리, 2014년 3월 4일
  26. 현대차, LF쏘나타 연비 정정 '12.6㎞/ℓ→12.1㎞/ℓ' 한국경제신문, 2014년 3월 17일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