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 토르닝슈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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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 토르닝슈미트

헬레 토르닝슈미트(덴마크어: Helle Thorning-Schmidt, 1966년 12월 14일 ~ )는 덴마크의 여성 정치인이다.

코펜하겐 부근 뢰도브레에서 태어났다. 코펜하겐 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전공하였으며, 벨기에유럽 대학원에서 학위를 취득하였다. 영국 노동당 당수를 지낸 닐 키녹의 아들 스티븐 키녹과 결혼하였다. 사회민주당에 입당하였고, 1999년 ~ 2004년 유럽 의회 의원을 지냈다. 2005년 국회의원(폴케팅)으로 선출되어 재직중이다. 2005년 총선에서 그는 원내에 진출했으나, 사회민주당은 전보다 의석수가 줄어들어 선거에서 패배하였고, 그 후 그는 당권에 도전하여 당수로 선출되었다. 2007년 총선에서 다시 패배하였고, 2011년 9월 15일 치러진 총선에서는 집권 자유당(Venstre)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의석을 얻었으나 중도 좌파 연합 의석을 합치면 가장 많은 의석을 얻은 승리를 거두었다. 이에 따라 그는 중도 좌파 연정을 구성하여 덴마크 최초의 여성 총리로 취임하였다.[1][2]

주석[편집]

  1. 덴마크 첫 여성 총리 탄생 연합뉴스 2011년 9월 16일
  2. 덴마크, 새 내각 구성…"투자 확대" 연합뉴스 2011년 10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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