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드 브랙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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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드 브랙턴
Henry de Bracton

브랙턴은 엑서터 대성당의 챈슬러였으며, 사후에 묻혔다.
국적 영국 영국

브랙턴(Henry de Bracton)은 영국의 성직자, 법률가, 재판관이다. 옥스퍼드 대학교 출신이다.

주저는 "영국의 법과 관습에 대하여"(Bracton on the Laws and Customs of England)이다. 미완간된 이 책에서 그는, "국왕도 하나님과 기본법 아래에 있다"고 선언했다.[1][2] 이는 대한민국의 헌법소원 제도로도 유명한, 사법심사의 기원이 되는 중요한 선례이다.

주석[편집]

  1. 조지형, "사법심사의 역사적 기원: Marbury v. Madison 사건 이전을 중심으로", 서양사론, Vol.53 No.1, 한국서양사학회, 1997, 129면
  2. Henry de Bracton, Bracton on the Laws and Customs of England, vol 2, p. 3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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