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의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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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지의 난
날짜 1159년
장소 교토
결과 천황파 승리
(고시라카와 상황 유배)
교전국
천황파
(니조 천황)
상황파
(고시라카와 상황)
지휘관
다이라노 기요모리 미나모토노 요시토모


헤이지의 난(平治の乱)은 일본 헤이안 시대 1159년 천황파와 상황파가 교토에서 벌인 내전이다.

호겐의 난 이후 고시라카와 천황은 그 자신이 황위를 니조 천황에게 물려주고 상황이 됨으로써 귀족, 무가 등은 또다시 고시라카와 상황 지지세력과 니조 천황 지지세력으로 재분리되었다. 12월에 상황파가 선제공격했고, 만반의 준비를 갖춘 천황파도 즉시 이에 맞섰다. 일진일퇴의 치열한 접전 끝에 천황파의 승리로 끝나고, 고시라카와 상황은 유배되었다. 그리고 천황파를 대표하는 다이라노 기요모리(平淸盛)가 막부의 원형이라 할 수 있는 무가정권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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