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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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ro ladies.jpg

헤레로인은 독일의 식민지 토착민이다.

반란[편집]

19의 끝에서 전통 드레스 헤레로어 세기

1900년경 아프리카 국가는 유럽의 식민지로 몰락해 있었다. 토착민은 토지를 빼앗기며 복종에 대한 강요를 받았다.

그 중 독일의 식민지인 독일령 남서 아프리카의 헤레로족(Herero)은 독일 이주민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자 매우 분노하였고, 1904년 이 불만은 결국 폭력으로 변화되어 헨드릭 위트부이가 123명의 독일 이주민이 사망하는 워터버그 사건이 일어났다.

총독 테오도르 폰 로이트바인로타르 폰 트로타가 지휘하는 독일군 1만 4000명이 헤레로족을 겨우 진압했으며 그 후 5000여 명의 헤레로족을 사막으로 강제 추방시켜 죽음으로 몰아 넣게 되었다.

살아남은 헤레로족은 독일 감독관의 감시를 받으며 노예 노동자로 살아갔고, 인식표를 달고 다녀야만 했다. 그 이유를 한 독일군 고위 장교는 '그들은 단 한시라도 백인이 지배하는 나라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 가혹한 정치는 독일 내에서도 논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