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심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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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심층수(海洋深層水)는 수심 200미터 아래의 깊은 바다에 있는 이다. 표층에 있는 바닷물과는 다른 성질을 가지고 있다. 줄임말로 심층수라고도 한다.

특징[편집]

해양학에서는 심층수를 대양의 깊은 곳에 있는 바닷물로, 일반적으로 그린란드 앞바다와 남극해에서 만들어지는 심층수를 가리킨다. 심층수는 바닷속 대류에 의해 이동하며, 지구기후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대체로 온도가 낮은 심층수는 영양 염류가 풍부하다. 또한 대기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기 때문에 표층에 비해 변화가 적다. 햇빛이 충분히 닿지 않기 때문에 식물성 플랑크톤이 적고, 표면에 있는 물과도 섞이기 어렵기 때문에 용존 산소량 또한 적다.

개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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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는 심층수를 개발하기 위한 국립 연구 기관인 해양심층수연구센터를 2004년 5월에 설립하여 심층수에 대한 연구 개발을 하고 있다. 현재 심층수와 관련된 음료가 출시되어 판촉되고 있다.[출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