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 헤니 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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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헤니 얀
출생 1894년 12월 17일(1894-12-17)
독일 독일 함부르크-스텔링겐
사망 1958년 11월 29일 (63세)
독일 독일 함부르크
직업 작가, 오르간 제작자
장르 소설, 희극
주요 작품 《강변 없는 강》
주요 수상 클라이스트상

한스 헤니 얀(Hans Henny Jahnn, 1894년 12월 17일 ~ 1959년 11월 29일)은 독일극작가, 소설가다.

표현주의에로스의 테마는 <목사 에프라임 마그누스>(1919)에 나타나 있다. <리처드 3세의 대관식>에서는 인간의 불안을 탐색하고 있다. 2차대전 후에는 <빈곤, 부(富), 인간과 짐승>과, 전기극(傳記劇)인 <토마스 체스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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