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 군나르 리렌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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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군나르 리렌바르(스웨덴어: Hans-Gunnar Liljenwall, 1941년 7월 9일 출생)은 스웨덴근대 5종선수로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1968년 하계 올림픽에서 알코올을 사용했다는 게 알려지면서 실격당한 선수이다. 리렌바르는 1967년국제 올림픽 위원회에서 제정한 반도핑법률에 포함된 규정인, 올림픽에서의 약물 남용 규정을 위반한 것이 밝혀지면서,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약물 복용으로 실격당한 불명예를 안게 되었다.

당시 리렌바르는 근대 5종의 종목 중 하나인 권총 사격 경기에서 신경을 안정을 시키기 위해 "맥주 두 컵"을 마셨다고 해명하였으나, 스웨덴 대표팀에서는 그가 딴 동메달을 돌려줘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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