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의 공룡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이 문서는 다큐멘터리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관한 것입니다. 영화화 작품에 대해서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3D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한반도의 공룡
Koreanosaurus
장르 다큐멘터리
방송 시간 월요일 ~ 수요일
9시 50분 ~ 10시 40분(본방송)
토요일 저녁 7시 30분 ~ 밤 9시 10분
(1, 2부 재방송)
일요일 저녁
7시 30분 ~ 8시 20분(3부 재방송)
방송 분량 50분(본방송, 3부 재방송)
1시간 40분(1, 2부 재방송)
방송 기간 2008년 11월 24일 ~ 11월 26일
(본방송)
2008년 11월 29일 ~ 11월 30일
(재방송)
방송 횟수 3부
방송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방송사 EBS
제작 올리브 스튜디오
책임프로듀서 김유열
프로듀서 한상호
각본 이용규
음성 김도현 해설
HD 방송 여부 HD 제작 · 방송
바깥 고리 EBS 다큐멘터리
한반도의 공룡 홈페이지

한반도의 공룡》은 2008년 11월 24일 부터 11월 26일 까지 방송된 다큐멘터리이다. 백악기한반도에서 살았던 공룡에 대해 다루었다. 8개월 정도의 제작 기간과 총 50억원의 제작비가 소요되었으며, 대한민국의 컴퓨터그래픽 기술만을 이용해 만들어졌다. 시청자들 사이에서 매우 좋은 반응을 얻어, EBS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중 최고의 시청률인 2.9%를 기록했던 다큐멘터리이다.[1] 타르보사우루스 '점박이'가 성장하면서 겪는 일들을 그렸으며, 시간에 따른 줄거리 구성의 이야기 형식이다.

그러나 컴퓨터 그래픽 전문가 사이에서는 땅에 발자국이 남지 않는다는 등의 오류를 지적한 바가 있으며, 특히 공룡의 생김새과 특성에 많은 오류가 있다는 지적이 공룡 매니아 측과 전문가 사이에서 제기되고 있다.

목차

[편집] 등장 공룡

[편집] 오류

  • 해남이크누스는 생흔화석의 명칭으로 실제 익룡의 정식 학명은 아니었다.
  • 실제 다큐에 나온 모습과는 달리, 타르보사우루스의 머리는 그렇게 두껍지 않았다. 오히려 다큐상의 타르보사우루스티라노사우루스에 더 가까운 모습을 보인다.
  • 벨로키랍토르의 모습은 오히려 데이노니쿠스의 모습과 유사하다. 이는 영화 쥬라기공원 시리즈의 모습과 매우 유사하다.
  • 친타오사우루스를 비롯한 하드로사우루스류 공룡들은 주로 사족보행을 했지만, 다큐 상에서는 오로지 이족보행으로 나오며, 앞발의 형태 역시 보행에 적합한 형태가 아니다.
  • 테리지노사우루스의 발톱은 위협용으로 쓰일 수는 있었겠지만, 다큐에서처럼 치명적이진 않았을 것이다. 또한 테리지노사우루스의 발톱은 다큐에서와는 달리 거의 직선 모양에 가까웠다.
  • 다큐에서와는 달리, 수각류들의 앞발가락은 길이가 다 달랐다. 특히 타르보사우루스의 앞발가락은 첫 번째가 두 번째보다 더 짧았다.
  • 익룡의 뒷발가락 형태가 잘못되었다. 극중에서는 마치 사람의 손과 비슷하게 엄지발가락이 가장 짧은 모습으로 나오지만, 실제 익룡의 뒷발가락은 새끼발가락이 가장 짧았다.
  • 극중에서는 익룡이 케찰코아틀루스와 비슷한 아즈다르코 종류의 이빨 없는 익룡으로 나오지만, 국내에서 발견된 대형 익룡의 치아 화석으로 미루어보아 이빨 있는 대형 익룡일 가능성도 크다.
  • 부경고사우루스의 목이 위쪽으로 수직으로 들어올린 형태로 잘못 복원되었다. 실제 경추의 구조상 그런 자세는 불가능했다.
  • 벨로키랍토르테리지노사우루스는 극중에서의 모습과는 달리 전신이 털로 덮인 모습일 가능성이 크다.
  • 테리지노사우루스의 치아 구조상 극중에서처럼 육식을 하는 행동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간혹가다가 작은 곤충을 먹었겠지만, 고기를 먹기에는 부적합하다.
  • 극중에 나온 대부분의 공룡들은 국내 미서식종이며 당시의 기후 등을 고려해볼때 국내에 서식했을지는 미지수다.

[편집] 같이 보기

[편집] 주석

  1. EBS 프로그램은 통상 시청률 1% 를 인기의 기준으로 삼는다.

[편집] 관련 기사

개인 도구
이름공간

변수
행위
둘러보기
인쇄/내보내기
도구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