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말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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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숙
韓末淑
출생 1931년 12월 27일(1931-12-27) (83세)
일제 강점기 일제 강점기 경성부
직업 소설가
소속 한국여성문학인협회 회장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학력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졸업
활동 기간 1956년 ~ 현재
장르 소설
배우자 황병기
부모 한석명(부), 장숙명(모)
자녀 2남 2녀
황혜경(장녀)
황준묵(장남)
황수경(차녀)
황원묵(차남)
친척 한복(오빠)
한무숙(언니)
김진흥(형부)
종교 천주교[1]

한말숙(韓末淑, 1931년 12월 27일 ~ )은 대한민국의 여성 소설가이다. 본관은 청주(淸州)이며 경성부 출생이다. 여성 소설가 한무숙의 누이동생이며 가야금 연주가 황병기의 부인이다. 1956년 《신화의 단애》로 소설가 등단하였다.

가족 관계[편집]

  • 증조부 : 한익선(韓益宣)
    • 할아버지 : 한헌(韓{日+憲})
      • 백부 : 한길명(韓吉命)
      • 중부 : 한준명(韓俊命)
      • 아버지: 한석명(韓錫明)
      • 어머니: 인동장씨, 장숙명

인간 관계[편집]

학력[편집]

출처[편집]

  1. 국악인 황병기·소설가 한말숙 부부, 천주교 세례 받아, 동아일보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