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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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문화원은 한글 타자기를 발명한 공병우 박사가 1990년대에 미국에서 돌아와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 (비원 앞) 공안과 빌딩 안에 만든 문화 단체이다. 한글 글자판 연구와 세벌식 자판 연구 보급, 한글 기계화 계몽 운동, 자판 통일 운동에 힘을 쏟는다.

[편집] 다시 설립

1995년 3월 7일 공병우 박사가 세상을 떠난 뒤, 2003년 10월에 공병우 박사의 제자들인 송현, 박흥호, 이성우, 김한빛나리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안동 373-6 황금 오피스텔에 다시 설립하였다.

[편집] 한글문화원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

임종철(고문), 송현(원장), 박흥호(부원장), 이성우(사무국장) 등

[편집] 바깥고리

개인 도구
이름공간

변수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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