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 야구 룰5 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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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야구 선수 룰5 드래프트는 한국 야구 위원회에서 주최하는 2년마다 개최하는행사로 프로 야구 선수가 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다. 2차 드래프트라고도 불린다. 제 9구단 NC 다이노스의 창단으로 인하여 새로운 선수 수급 방법을 모색한 결과 1차 드래프트 (신인 지명 회의)와 FA 영입 방법 외의 또 다른 방법으로 이 방법이 채택되어 2011년 시즌 후 처음 실시 하였다. 1차 드래프트가 순수한 고졸, 대졸 신인 선수들로만 이루어진다면 룰5 드래프트는 기존 프로 야구 구단에 소속된 선수들로 구성된다는 점이 다르다.
선수 선발 방법 [편집]
2년단위로 11월 말에 개최한다. 각 구단은 외국인선수와 군보류선수 그리고 FA 신청선수를 제외한 40명의 보호선수를 2차 드래프트 시행 10일전까지 확정해 KBO에 통보한다. 명단은 시행 당일 공개되며 선수에 대한 양도금은 1라운드 선수가 3억, 2라운드 2억, 3라운드부터는 1억원이다. 1군 로스터에 반드시 올려야 한다는 조항이 없다는 것이 메이저리그 룰5 드래프트와 다른 점이다.
- 2012년 : NC 다이노스가 창단되면서 처음 채택되었다.
주석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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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 야구 룰5 드래프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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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