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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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韓國資産管理公社, Korea Asset Management Corporation ; KAMCO)는 금융기관 부실채권 인수, 정리 및 기업구조조정업무, 금융소외자의 신용회복지원업무, 국유재산관리 및 체납조세정리 업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1962년 설립된 대한민국 금융위원회 산하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이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450에 위치하고 있으나 2015년 1월 부산 문현금융단지로 이전할 계획이다.

목차

설립근거 [편집]

  • 금융회사부실자산 등의 효율적 처리 및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설립에 관한 법률[1]

연혁 [편집]

  • 1962년 04월 한국산업은행법에 의거 (구)성업공사 설립
  • 1997년 11월 금융기관 부실자산등의 효율적처리 및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설립에 관한 법률에 의거 (신)성업공사 설립 (부실채권정리기금 설치)
  • 1999년 12월 공사법 개정으로 한국자산관리공사로 명칭 변경
  • 2004년 05월 배드뱅크 「한마음 금융」업무개시
  • 2005년 05월 공동추심기구 「희망모아」업무개시
  • 2008년 09월 「신용회복기금」설치 및 업무개시
  • 2009년 05월 「구조조정기금」설치 및 업무개시

주요기능 및 역할 [편집]

  • 금융기관 부실채권의 인수ㆍ정리로 금융시장 안전망 역할
  • 부실채권정리기금의 효율적 운용으로 공적자금 회수 극대화
  • 구조조정기금의 효율적 운용으로 금융기관 재무건전성 제고
  • 개인신용회복 지원으로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
  • 국유재산의 효율적 관리 및 조세체납 압류재산 매각 촉진으로 국고수입 증대

같이 보기 [편집]

바깥 고리 [편집]

주석 [편집]

  1. 제6조(설립) 금융회사등이 보유하는 부실자산의 정리 촉진과 부실징후기업의 경영정상화 등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공사"라 한다)를 설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