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한국씨티은행
Citibank Korea Inc.
Citi.svg
산업 분야 금융업
창립 1983년 3월 16일
창립자 대한상공회의소
이전 회사 한미은행
국가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24
핵심 인물 하영구
제품 인터넷 뱅킹, 카드, 대출, 예금, 보험, 개인뱅킹, 기업뱅킹
주요 주주 Citibank Overseas Investment Corporation
모기업 시티그룹
종업원 약 6,000명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한국씨티은행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구 다동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은행이다.

역사[편집]

지점 현황[편집]

국내[편집]

  • 지점 및 출장소 : 221개소
  • 365OK코너 - 지점내외 포함 총 795개소 [1]
  • 전국 우체국 창구와 CD/ATM(현금카드로만)에서 유 ·무통장 입금, 유통장 지급, 계좌잔액조회 등 한국씨티은행 영업점과 동일하게 거래할 수 있다.

국외[편집]

현재 씨티은행의 본토인 미국은 물론 괌, 그리스, 대만, 도미니카 공화국, 러시아, 루마니아, 마카오, 말레이시아, 멕시코, 바레인, 바하마, 방글라데시, 베네수엘라, 베트남, 벨기에, 브라질, 브루나이, 싱가포르, 스페인, 스리랑카, 아르헨티나, 아랍에미리트, 영국, 우루과이, 이집트,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체코, 콜롬비아, 태국, 터키, 파나마, 파키스탄, 페루, 폴란드, 푸에르 토리코, 필리핀, 헝가리, 호주, 홍콩 등등이 있다.

한미은행-씨티은행 합병에 따른 조처[편집]

존속법인[편집]

기존의 씨티은행 지점의 법인이 외국은행의 국내지점으로 한정되어 통합후, 영업의 제한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때문에, 국내금융기관의 법인격을 갖고 있던 구 한미은행의 법인을 승계하는 것으로 확정처리하였다. 구 씨티은행의 경우 법인격의 완전통합은 2007년 11월이라고 고시하였다. 사실상 존속법인 문제는 씨티그룹에 의한 한미은행 인수사실에 대해 어떤 영향을 주는 것이 없지만 일부 한미은행 입사자들 사이에서는 국내에서 한미은행이 씨티은행을 인수 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경우가 있다.

전산통합전 거래방법[편집]

2004년 11월, 구 한미은행의 모든지점의 간판을 교체하고 한미은행 CI를 부착하여 통합 전까지는 계승하는 은행의 지점을 이용하도록 유도하였다. 구 씨티지점과 구 한미지점간 입금은 금융공동망을 통한 타행환으로 취급하였으나, 수수료는 당행거래분으로 징수하였다. 통장거래의 경우에는 각자 계승하는 지점에서 밖에 할 수 없었으며, 카드거래의 경우 상호지점간 일부업무만 가능하였고, 수수료는 당행취급으로하였다.

시스템 통합[편집]

구 한미은행의 고객수와 시스템의 크기가 구 씨티은행에 비해 방대하였기 때문에, 씨티은행의 AS400 시스템을 한미은행의 IBM 메인프레임 시스템으로 일괄 이관하였으며 동시에 CITISHARE 같은 국제업무 기능이 추가되었다.

계좌번호 체계 통합[편집]

구 한미은행의 경우 3-5-3(지점번호3-일련번호5-계정코드2-검증코드1)체계를 사용하였고, 구 씨티은행의 경우 2-2-6(지점번호2-계정코드2-일련번호5-검증코드1)체계를 사용하였기에, 구 씨티은행의 계좌에 한하여 3-5-3-2(3-5-3-일련번호2)체계로 변경하였다. 구 한미은행의 계좌의 경우 계좌번호 변동은 없었으며, 구 씨티은행의 10자리 계좌번호도 입금시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조치하였다.

SWIFT CODE 통합[편집]

전산통합 전까지는 계승하는 은행의 SWIFT 코드를 사용하였다가, 전산통합 후 한동안 구 한미은행의 SWIFT 코드인 KOAMKRSE를 사용하였고, 2007년 5월 23일부로 CITIKRSX(구 씨티코드)로 변경되었다.

현금카드 번호체계[편집]

구 한미은행은 현금카드에 19자리 번호를 체번하였고, 구 씨티은행은 국제현금카드에 16자리 번호를 체번하였다. 그리하여 통합후에는 국내용에는 19자리를, 국제현금카드에는 16자리를 체번하는 시스템으로 변동되었다..

현금카드 다계좌서비스[편집]

구 한미은행은 1카드 1계좌 연결시스템이었고, 구 씨티은행은 1카드 다계좌연결 시스템이었기 때문에 구 씨티은행의 다계좌연결서비스는 통합 후 폐지됨으로써 구 씨티은행카드의 주계좌만 사용할 수 있었다. 그리하여 통합씨티은행은 다계좌연결서비스를 희망하는 고객에게 IC현금카드에 복수계좌연결서비스를 이용해 달라고 요청을 하였다.

미국 소득세법 관련[편집]

한국씨티은행은 미국 Citibank 본사의 한국지점 형태이기도 하지만 대한민국의 은행 기업이기도 하다. 따라서 미국 연방법과 대한민국 법의 적용을 동시에 받으며 미국 시민권자와 대한민국 국민에 대한 소득세 산정 방법이 다르다. 따라서 대한민국 국민의 경우 계좌 개설시 "미국 소득세법 관련 지위확인서"에 서명을 받는다. 이로 인해 인천광역시의 시금고 입찰에서 시민단체의 반발로 인해 경기은행, 한미은행 시절부터 내려온 주거래 은행을 다른 은행에 넘겨주는 계기가 되었다.

노동조합[편집]

구 한미은행은 한국노총 산하 금융노조 소속으로 자체 유니온샾 형태의 노조가 있으며 현재는 금융노조 "한국씨티은행지부" 라는 이름으로 노조원들을 대표하고 있다. 구 씨티은행서울지점으로 입사한 직원들을 위한 오픈샾 형태의 씨티은행노동조합이 별도로 존재하는데 이는 기존의 노동조합이 서로 통합되지 못하고 합병후 10년간 별도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별도 노동조합 존재의 이유는 여러가지 의견이 있을 수 있겠으나, 기본적으로 호봉제를 기초로 하는 (구)한미은행 급여 및 인사운용 체계와 달리 연봉제 및 성과급제를 기반으로 하는 (구)씨티은행서울지점간의 제도적 차이를 경영진이 물리적으로 또한 감성적(화학적)으로 통합되는 것에 적극적이지 않았던 측면과 다수 노조인 한미노조가 소수노조인 씨티노조에 비하여 처우 및 승진등 경쟁에서 그간 우위를 점하면서 또한 특별한 필요성을 다수 노동자 그룹의 측면에서도 크게 느끼지 못했던 것으로 결론지어도 무방할 듯 하다. 따라서 현재 각 출신별 직원들의 호칭은 강제적으로 통일이 되었지만 실제 양 은행 출신들의 직급간 통합은 아직까지 이루어 지지 않은 상태이고 양 노동자간의 처우등에 있어서도 상당한 격차가 존재한다.

씨티카드[편집]

통합이전에는 씨티은행과 한미은행 각각 자체 신용카드를 발행하였다. 2000년 11월 13일 한미은행이 신세계백화점카드 신용부분 인수하였고, 2004년 씨티은행이 한미은행과 합병하면서 비씨카드 회원사가 되었다. 씨티카드의 경우, 기프트카드를 발급하지 않으며, 비씨카드는 비씨카드에서 제공하는 상품말고는 독자적인 카드상품이 없으며, 기프트카드는 비씨카드로 발급한다.

발급 브랜드[편집]

씨티카드[2]
  • VISA / MASTER
비씨카드
  • LOCAL / VISA / MASTER / JCB / 은련

후불교통카드[편집]

  • 지하철 버스 사용 지역: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부산
  • 전지역 버스 사용 지역: 제주
  • 버스 사용 지역 : 경북(포항)

주석[편집]

  1. 한국씨티은행 영업점안내.
  2. BC카드의 카드망을 공유하는 신용카드만 해당된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