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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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하는 재갈매기 (Larus argentatus)
하품은 공기를 들이마시면서 고막이 늘어나는 반사 작용이며 이 현상 뒤에는 숨을 내뱉게 된다. 기지개는 온 몸을 쭉 펴면서 하품을 하는 행위이다.[1] 하품은 피로, 스트레스, 과중한 업무, 자극 부족, 지루함에 관련되어 있다. 하품은 사람뿐만 아니라 짐승에게도 일어난다.
하품이 전염된다는 데 대한 정확한 과학적 근거는 없다. 그러나 여러 사람이 모여 있는 경우 밀폐된 공간에 있다면 공기의 순환이 잘 되지 않고 산소가 부족하게 된다. 이때 하품의 원인을 산소의 부족으로 의심해 보아야 한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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