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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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생 1968년 3월 29일(1968-03-29) (46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부산직할시 동구 수정동
거주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기장군
학력 지린대학교 대학원 세계경제학 박사
종교 기독교
본관 진양
경력 미시간 주립 대학교 객원연구원
SK텔레콤 동북아협력팀
워싱턴 국제민주주의연구소 객원연구원
열린북한방송 대표
국회의원 정보
새누리당
국토교통위원회
의원 선수 1
의원 대수 19
정당 새누리당
지역구 부산 해운대구·기장군 을
웹사이트
하태경 블로그

하태경(河泰慶, 1968년 4월 26일 ~ )은 대한민국정치인이다.

부산 수정동에서 태어나서 반송동으로 이사하였으며 1986년서울대학교에 입학했다.[1]그러나 전두환 정부 집권 말기를 겪으며 학생운동 투사가 된다.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의 조국통일위원회 간부로 활동하는 등 NL계 학생운동을 하다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1991년에 징역형을 선고받아 1년 8개월을 복역하여 병역면제 처분을 받았다. 그 뒤 문익환 목사의 '통일맞이' 단체에서 활동했다.

중국에서 탈북자들을 돕는 과정에서 수많은 북한 주민들이 굶어 죽는 모습과 매 맞고 고문 받는 모습을 직접 목격하면서 북한 민주화 운동가로 전향한 후, 대북 민간 방송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미국 정부·의회에 호소해 미국 의회 자금 60만 달러를 유치했다. 2005년 12월 8일열린북한방송을 개국하고 러시아와 미국의 단파 채널을 임차해 방송을 시작했다. 열린북한방송을 운영하며 북한주민들에게 외부의 소식을 전하고 북한 내부에 민주화의 씨앗을 싹 틔우는 역할을 해 왔으며, 2011년에는 이러한 활동을 인정받아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대한민국 인권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국제적 활동에도 앞장서 2011년 9월 '북한 반인도범죄 철폐를 위한 국제연대'(약칭 ICNK)를 결성했다.[2][3]2011년한나라당의 입당제의를 받고 정치에 입문했으며, 2012년 4월제19대 총선에서 부산 해운대구·기장군 을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현재 새누리당의 북한인권 및 탈북자·납북자위원장을 맡고 있다.[4][5]

학력[편집]

경력[편집]

전과[편집]

이적단체에서 활동을 하여 1989년, 1991년 유죄를 선고받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연방제 통일 지지, 주한미군 철수, 국가보안법 철폐 등을 주장하는 좌익 이적단체 범민련에서 활동하며, 스스로 주도하여 범청학련을 만들었다. 1991년에는 전대협(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에서 좌익 NL계열 통일운동을 주도하여 징역 2년형을 선고 받고 군복무를 면제 받았다.[6] 1993년 목포교도소에서 출소한 이후에도 문익환 목사가 주도했던 『통일맞이』의 정책연구원으로 들어가 임수경, 이정희와 친분을 유지해 왔다.[7]

주요활동[편집]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설립 주도[편집]

하태경은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활동에 UN에 참여하고 있는 모든 국가가 동참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 2000년부터 당시 유엔인권위원회(UN Human Rights Commission, 현 유엔인권이사회)의 각국 대표들, NGO들과 만나 유엔인권특별보고관(UN Special Rappoteur on NK Human Rights) 도입을 촉구하는 활동을 해 왔으며,[8] 2009년부터는 북한인권조사위원회 설립을 위해 유엔인권이사회(UN Human Rights Council) 회원국을 상대로 한 설득 작업을 진행해 왔다.[9]

2004년 처음 임명된 유엔인권특별보고관은 2005년부터 매년 북한인권 특별보고관 보고서를 제출해왔으나, 이 보고서가 북한인권침해 실태만을 대략적으로 파악하는 수준에 그쳤기에, 북한인권 문제를 보다 구체적이고 심도 있게 조사 및 기록해야 할 필요성이 점차 부각됨에 따라,[10] [11] [12] 하태경은 2009년부터 북한인권침해 실태 파악을 넘어서는 북한의 반인도 범죄자를 국제사법재판소(ICC)에 제소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데 결정적 기여를 하게 될 북한인권조사위원회의 설립을 촉구하는 활동을 시작하였다.

2009년 11월 런던 소재 영국정부와 의회, 브뤼셀의 EU, 헤이그의 국제형사재판소를 방문하여 COI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2010년 5월에는 서울에서 노르웨이의 본데빅 전 총리, 김영삼 전 대통령 등을 초청하여 국제회의를 개최했다. 2010년 9월에는 다시 브뤼셀의 벨기에 정부, 독일 정부, 프랑스 정부를 방문하여 COI 설립의 동의를 받아냈고 2011년 한 번 더 유럽의 독일, 영국, 체코를 방문하여 COI 설립 지지를 이끌어내는 활동들을 전개하였다.
또한, 하태경은 COI 설립의 결정적 모멘텀을 제공하게될 북한반인도범죄철폐국제연대(ICNK)[13] 창립에서도 미국의 Human Rights Watch, 영국의 세계기독연대(Christian Sloidarity Worldwide)와 함께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였다.[14][15]

북한반인도범죄철폐국제연대(ICNK)는 유엔 내에 북한 반인도범죄 조사위원회의 설립을 목적으로 전세계 40여 개 이상의 인권단체들과 개인 활동가들로 구성된 국제연대이다.[16]

2013년 3월 21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인권이사회(UNHRC : United Nations Human Rights Council) 제22차 회의에서 이사국의 만장일치로 채택된 결의안을 바탕으로 구성된 북한의 인권 문제를 조사하기 위한 유엔 차원의 공식기구인 북한인권조사위원회[17] 는 1년간의 북한 인권 조사 활동을 통해 작성한 보고서를 2014년 2월17일 공식 발표하며 북한 인권범죄의 '책임자'를 국제사법재판소(ICC)에 회부토록 권고[18] 하였으며, 유엔 인권이사회는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유럽 유엔본부에서 83개 회원국이 참가한 가운데 북한의 전반적 인권상황을 점검했던 2014년 5월 1일 '보편적 정례인권검토'(UPR) 실무회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268개 권고를 담은 보고서를 2014년 5월 6일 회의에 상정하고 회원국들의 검토를 거쳐 북한에 대한 보편적 정례인권검토(UPR) 보고서를 최종 확정했다. 이 보고서에 대해 북한은 83개 권고안에 대해서는 거부를, 185개 권고안에 대해서는 2014년 9월 유엔인권이사회 회의 전까지 답변하기로 했다.[19]

천안함 함대 이외수 강연 비판[편집]

진짜 사나이이외수 출연 논란은 2013년 11월 20일 새누리당 하태경의 공식 논평이 발단이 되었다. 하태경은 이외수가 '천안함 함대'의 상징을 가지고 있는 해군 제2함대에서 강연한 사실을 비난하며 "이외수는 지난 2010년 트위터천안함 사태소설과 비유했다. 그 글이 '천안함 폭침은 북한의 소행'이라는 정부 발표를 겨냥한 것이라는 걸 누구나 짐작할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진짜 사나이' 제작진에게 방송 중지를 요청했고, 국방부와 함께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이외수는 트위터에 "의원님, 군대 안 가려고 국적 포기한 고위층 자녀들보다 황당하겠습니까. 저는 그래도 병역은 필했습니다"는 글을 올려 반발했지만, 제작진은 결국 하태경의 뜻에 따라 강연을 통편집하기로 결정하였다.

'진짜 사나이' 제작진은 같은 달 22일 이외수의 촬영분을 편집하기로 결정하고 "천안함 사태로 전사한 장병과 유가족에게 죄송하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제작진은 성명에서 "의도치 않게 논란이 커지는 것 같아 이런 결정을 내렸다"며 통편집 배경을 밝혔지만, 일각에서는 방송가까지 정치적 압력이 손을 뻗친 것이라며 부정적인 견해를 보였다.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이석기 관련 발언[편집]

하태경은 2012년 3월 28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2번을 받은 이석기 후보는 과거 북한의 지하조직 민혁당 경기남부위원장 출신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그는 "이석기 후보의 경우, 법원 판결로 공개됐기에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하태경은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2번인 이석기 후보에게 과거 경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떳떳하게 공개하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통합진보당은 이날 오후 논평을 통해 "2005년 8월 국방부 기무사가 이석기 후보에 대해 '북의 공작원, 간첩'이라는 허위사실을 공표한 바 있는데 이와 관련된 소송에서 이석기 후보가 승소한 바 있다"고 반박했다. 우 대변인은 "당시 법원은 '보안사범이라 할지라도 북과의 연계가 연락이 없는 자를 북의 공작원, 간첩이라고 공표하는 것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명예훼손'이라고 밝혔다"며 "이 후보 등을 북한과 직접적으로 연계된 것처럼 발언한 하 후보나 하 후보의 발언을 교묘하게 각색해 이 후보를 '북 지하조직원'으로 날조한 조선일보는 이에 대한 법적 처벌을 감수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31][32] 하태경이 주장한 민혁당 판결문에 따르면 이석기는 과거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반국가단체의 간부로서 김일성 생일을 축하하는 유인물을 전국 대학가에 뿌리고, 북한의 사상을 그대로 따른 강령으로 활동해 왔다. 재판 당시 이 후보를 변호했던 이는 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의 남편 심재환 변호사로 알려졌다.[33] 이후 이석기는 국정원에 의해 북한을 추종하는 지하혁명조직 RO를 결성하여 경찰서, 지구대나 무기고, 통신.유류시설 등 국가기간 시설을 파괴하는 등 대한민국 국가전복 및 내란을 모의한 혐의가 드러났으며, 국회의 체포동의안이 가결되면서 구속되었다. 이 사건은 RO의 내부고발자에 의해 드러났으며 제보자는 법원에서 RO가 북한과 연계돼 있고 이석기 의원이 RO의 총책이라고 주장했다.[34] 하태경은 이석기의 구속에 대해 이석기 그룹이 통일부, 노동부, 농림부 장관등을 맡고 청와대에 진출했다면, 북한은 자신의 추종그룹이 정권에 진출한 것을 믿고 남침을 할 수도 있었다면서, 이들이 과대망상에 불과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극소수 테러집단이 위험한 이유는 자신들끼리 똘똘 뭉치는 광신도 집단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35]

NLL 대화록 공개 비난[편집]

국회 외유 과정 중인 2013 6월 27일 페이스북에 "회담내용 공개에 찬성하셨던 분들 우리가 정말 무슨 짓을 저지르고 있는지 다시 한번 곱씹어 보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6월 24일에도 페이스북에 "만약 국정원 직원이 명예를 가장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이 나라는 개판이 될 것이다"라면서 "국정원이 정치적 이익을 위해 기밀문서를 야당에 넘기고 조직의 명예를 국가 안보보다 중시하는 것이 개탄스럽다"며 국정원 개혁을 주장했다. 또 그는 2011년 6월 1일 북한이 남북한 비밀접촉 내용을 공개했을 때 우리 정부가 북한을 비난한 것을 상기시키며 "그러던 한국이 이번 공개를 북한과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공개했다"고 비난했다. 또 그는 "회의록 공개가 국익과 국격을 상당히 훼손하는 것이라며 새누리당과 대통령이 공개를 막았어야 했다"며 "정상회담에서는 온갖 비밀스런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이번 공개로 상당히 외교 후진국이 됐다"고 했다. 그의 기회주의적 행적 때문에 아직까지도 중도보수 국민들로부터 주사파 핵심이었던 인물이 자신의 정치 성향을 숨기고 위장하고 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36]

하태경 의원이 NLL 대화록 공개에 합의한 여야를 비판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2013년 7월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하태경 의원! 또 다시 뒤에서 아군에게 총질인가?"이라는 글에서 하태경 의원에게 "NLL 포기를 인정하지 못하겠다면 국어부터 다시 배워라. 그래도 인정하지 못하겠다면 내가 정상회담록 원본을 직접 확인해 보고 나서 설명해 주겠다"며 "당내에서 의견의 다양성을 앞세워 분란을 일으키지 말고 탈당부터 하는 게 순리라고 본다"고 비판했다.[37]

임을 위한 행진곡 관련 발언[편집]

2013년 5월 6일 『임을 위한 행진곡』을 국가행사에서 불러야 한다고 주장했다.[38]

종북 관련 발언[편집]

하태경은 2013년 4월 5일 "우리민족끼리 가입하면 다 종북으로 보는 것은 오산"이라고 주장했다.[39] 2013년 7월 4일 종북 개념은 국가보안법 위반에 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논란[편집]

국회의원 제명 및 새누리당 출당 논란[편집]

박명규 외 4인은 "새누리당은 종북뻐꾸기 하태경 의원을 즉각 제명하라!"라는 논평을 발표하고, "새누리당 국회의원 여러분과 당 지도부에 소속의원 하태경을 즉시 제명(除名) 및 출당(黜黨)"을 요구했다. 이들은 논평에서 "하태경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북한 김정일 간의 NLL관련 대화록이 문제된 이후, 연일 계속되는 발언을 통해서 1) NLL 대화록 공개를 비난하고, 2) 애국인사들을 능욕하고, 3) 새누리당 지도부를 비난하고, 4) 남재준 국정원장 사퇴를 요구하며, 5) 종국적으로 박근혜 대통령에게 최종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면서, 종북주사파로서 오랫동안 활동하면서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전과자이지만, 이에 대한 반성의 증거가 없었고, 오히려 국회의원에 당선되자마자 종북주의자의 본색을 드러냈다고 주장했다.[40]
하태경의 제명 및 출당의 근거는 하태경의 남재준 국정원장 사퇴 요구 발언[41], 5.18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주장[42], 하태경의 논평 중 '엉터리국회' 발언[43], 남북 정상회담 '대화록 공개 반대' 발언[44] 과 하태경이 페이스북에서 주장한 내용등이다.[45]

친일행위에 대한 입장 논란[편집]

하태경은 2005년 서울대학교 대학 동문 인터넷게시판에 '독도는 국제적 분쟁지역으로 공인돼 있다'는 글을 게재했으며 그로 인해 "독도가 우리나라 땅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국제 분쟁지역화하려는 일본 우익단체들의 술책에 동조했다"는 비판이 있다. 또한 2008년 대북 인터넷 매체인 데일리NK 칼럼에서 "일제시대 우리 조상은 일본 제국을 자신의 조국이라고 생각했을 가능성이 높았다고 생각한다"며 "조국이 일본이었다면 조국이 참가하는 전쟁에 조국을 응원하는 것은 정상참작의 사유가 되지 않을까"라는 등의 글을 적은 바 있다.[46] 그는 〈친일인명사전 분명히 잘못됐다〉는 칼럼에서 “천황 찬양한 예술인까지 친일파로 분류하는 건 부적절” [47] 하다는 주장을 펴기도 했다. 하태경은 독도관에 대해서는 "외국 사이트에 가보면 독도를 '분쟁지역'으로 표시한 곳도 많은 것이 현실"이라며 "독도가 대한민국 땅임을 확고히 하려면 국제사회에서 전략을 잘 짜서 대응해야 한다는 본래 취지가 왜곡 전달됐다"고 했다. 친일파 옹호에 대해서는 "내 주장의 요지는, 반드시 역사에 기록돼야 할 친일파와 그렇지 않은 당시 사람들은 구분해야 한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하태경은 이후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2004년 일본 시마네현에서 '다케시마의 날'을 제정한 것 때문에 "독도가 분쟁지역으로 인식되는 만큼 전략을 잘 짜서 대처해야 한다는 취지의 글이었다"며 "선거기간 중 후보들이 이 문제를 집중제기했지만 (유권자들에게) 통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전 세계 지도 가운데 독도를 대한민국 땅으로 표시한 지도는 1.5%밖에 안될만큼 국제사회는 독도가 한국 땅이란 점을 모른다고 밝히고 그런데 '분쟁지역으로 공인됐다'는 표현을 썼기 때문에 언론에서 '매국노다, 친일파다'고 몰아붙인 것이다"고 해명했다.[48] 한편 하태경선거대책본부는 선기기간 중 일본은 독도침탈 중단하고 외교청서 폐기하라는 성명서를 내기도 했다. 성명에는 각국의 세계지도에 독도가 한국 영토로 표기된 사례가 전체 3380건 중 49건(1.5%)에 불과한 현실을 지적하며 외교적 노력을 주문했다.[49]

국회의원 후보사퇴 요구[편집]

2012년 4월 6일, 일제에 의해 피해를 입은 할머니들이 하태경 후보의 국회의원 후보 사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했다. 피해자들은 하태경 후보가 친일파를 옹호한 것에 대해, "제 민족이 이역만리에 끌려가 고통 받을 때 오히려 민족을 배반해 대대로 부귀영화를 누린 친일파들을 옹호하고 나선 이런 후보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도대체 나라 꼴이 뭐가 되겠냐?"면서, 즉각 사퇴와 사죄를 요구했다.[50][51]


역대 선거 결과[편집]

선거명 직책명 대수 정당 득표율 득표수 결과 당락
제19대 총선 국회의원(부산 해운대구·기장군 을) 19대 새누리당 44.8% 42,426표 1위 부산 기장군 국회의원 당선

저서[편집]

  • 《북한 인권실태와 북한인권운동의 쟁점 분석》, 자유기업원, 2009년 12월 20일
  • 《만화 김정은》, 시대정신(한기홍) 2011년 1월 14일
  • 《민주주의는 국경이 없다》, 글통, 2011년 9월 24일
  • 《삐라에서 디도스까지》, 글통, 2013년 3월 30일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스포츠서울, 입력: 2012.04.19 12:33 / 수정: 2012.04.19 12:33, 노벨물리학상 꿈꾸던 하태경, "문익환 목사 별세 후 '좌'에서 '우'로 변신"
  2. 문익환 "북 가보니 못살아 이상사회 아니야", 등록 : 2011-09-24 14:18, 데일리안 인터뷰
  3. 문화일보 시론
  4. 제19대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회 명단, 입력 2014-06-24 18:57
  5. 동아일보 뉴스 파일, 새누리 윤리위원장 경대수, 인권위원장 박민식
  6. 6명 中 1명 軍 미필…새누리 질병-민주 수형, 머니투데이, 2012년 3월 23일
  7. 새누리당은 종북 하태경 의원을 즉각 제명하라! 애국시민단체 대표 5인 성명서 발표, 뉴스타운, 2013년 7월 15일
  8. 하태경의원 유엔인권이사회 참관기, 웨이브신문, 2013-05-31
  9.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 '북한 내부 문제에 주목하라', MBN, 2013-03-18
  10. [The Committee for Human Rights in North Korea (HRNK), “Failure to Protect: A Call for the UN Security Council to Act in North Korea,” 2006년 10월 30일; 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 “North Korea – Case to Answer – A Call to Act,” 2007년 6월 20일 등 참조;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은 2010년 보고서에서부터 조사위원회 설립 필요성을 언급하기 시작하였다. UN Human Rights Council, Report of the Special Rapporteur on the situation of human rights in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para. 58, 17 Feb 2013, A/HRC/13/47.]
  11. 보도자료 원문, Pillay urges more attention to human rights abuses in North Korea, calls for international inquiry, 2013-1-14
  12. [UN Human Rights Council, Report of the Special Rapporteur on the situation of human rights in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1 Feb 2013, A/HRC/22/57.]
  13. 유엔 북한인권 조사위원회 설립의 이해와 전망 2013-5-24
  14. 유엔북한인권특별보고관에서 유엔 COI로, 데일리안, 2013-03-12
  15. 하태경 의원, 유엔인권이사회 참관기 2013-05-31
  16. ICNK 홈페이지
  17. 네이버 지식백과 북한인권조사위원회 [北韓人權調査委員會, Commission of Inquiry]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18. 유엔 COI 北인권 보고서, 안보리 공식문건으로 회람 2014-04-20
  19. 하태경, 유엔서 北인권조사위 설립 촉구 최종수정 2013-03-10
  20. , (SS탐사-2013 방송결산③) '임성한부터 일베까지' 황당 TV 베스트5, 스포츠서울, 기사입력 2013-12-23 09:01
  21. , ‘진짜사나이’ 이외수 강연 이변없이 통편집 ‘논란 피했다’, 뉴스엔, 2013-12-15 19:02:47
  22. , '진짜사나이' 군생활 최대위기, '시청률 추락', 미디어오늘, 기사입력 2013-12-09 15:25
  23. , (정동칼럼)하태경 의원이 한 일에 반대하는 이유, 경향신문, 기사입력 2013-12-01 21:03
  24. , 언론으로서 존재가치를 상실한 MBC, 미디어오늘, 기사입력 2013-11-30 14:59
  25. , '진짜사나이' 이외수 통편집…이경재 "여당 때문 아냐", 미디어뉴스, 입력 2013.11.26 16:31:38
  26. ‘진짜사나이’ 강연 편집 MBC 공식입장, 서울신문, 기사입력 2013-11-22
  27. '진짜사나이' 강연 불방…이외수 "사살당한 기분"(종합), 연합뉴스, 기사입력 2013-11-22 11:54
  28. , (사설)‘北 천안함 소행’ 부인한 소설가가 ‘해군 강연’이라니, 세계일보, 기사입력 2013-11-21 22:15
  29. , 이외수-하태경 ‘설전’ 점입가경…새누리·국방부 가세, 한겨레, 최종수정 2013-11-21 19:15
  30. , 이외수 천안함 강연 "천안함 소설이라 해놓고 진짜사나이는 나가고 싶었나?", 조선닷컴, 기사입력 2013-11-20 16:03
  31. "민주화운동 양심수, 북한 간첩으로 둔갑시키다니" 오마이뉴스, 2012년 3월 29일
  32. "통합 진보당에 과거 북한 연결된 지하조직원 5명이상" 조선일보, 2012년 3월 28일
  33. 北지하조직원 이석기, ‘민혁당’ 판결문에는.. 업코리아 2012년 3월 30일
  34. 법정에 선 제보자 "RO 북한과 연계…이석기 의원이 총책"
  35. [ 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html?no=42798 <긴급인터뷰> 'NL출신' 하태경이 말하는 이석기는?]
  36. 하태경 의원은 통합진보당으로 가라, 미디어워치, 2013년 7월 4일
  37. <새누리 "민주당이 오히려 국조파행 원인 제공">(종합), 연합뉴스, 2013년 7월 11일
  38. 하태경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해야", 뉴스1, 2013년 5월 17일]
  39. 하태경 “우리민족끼리 가입했다고 다 종북으로 보는 건 오산”, 폴리뉴스, 2012년 4월 6일]
  40. , 새누리당은 종북뻐꾸기 하태경 의원을 즉각 제명하라!, 뉴스타운, 승인 2013.07.15 15:58:03
  41. , 與하태경 "국정원 이적행위…남재준 사퇴해야", 뉴스1, 입력 2013.07.10 22:40:04
  42. , (연표)'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 일지, 뉴스1, 입력 2013.05.16 19:06:14
  43. , 엉터리 국회에 대한 반성문’ 쓴 이유는?, 뉴스1번지, 2013-07-04 17:03:43
  44. , "정쟁 때문에 국민·국익 희생… 청와대 침묵은 직무유기 해당", 한국일보, 입력시간 : 2013.07.04 21:02:35
  45. [1]
  46. 새누리 하태경 '독도 분쟁지역·친일 옹호' 파장, 노컷뉴스, CBS 박상희 기자, 2012년 4월 2일
  47. <하태경 칼럼> 친북파 청산 기준 세우면 친일파 청산 보인다데일리NK, 2008년 5월 8일
  48. [2]"내가 왜 새누리당이냐고? 진보당 당권파 때문" 오마이뉴스
  49. [3] 하태경 블로그
  50. 일제피해 할머니들, '민족에 막말' 하태경 후보 사퇴 촉구 데일리중앙, 2012년 4월 6일
  51. 일제징용피해자 유족 하태경후보 망발에 분노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6일

바깥 고리[편집]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 (1948-2014).svg 전 임
(해운대구·기장군 갑)서병수
(해운대구·기장군 을)안경률
제19대 국회의원(부산 해운대구·기장군 을)
2012년 5월 30일 - 2016년 5월 29일
새누리당
(부산 해운대구·기장군 갑)서병수배덕광
후 임
(현직)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 (1948-2014).sv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