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네 역전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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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네 역전 경주(箱根驛傳競走)는 일본의 육상 경기 대회이다.

개요[편집]

1920년에 시작됐다. 도쿄 오테마치의 옛 요미우리신문 본사 앞부터 가나가와 현 하코네 아시노 호까지 108km, 아시노 호부터 출발점까지 109.9km, 합계 217.9km 10개 구간을 10명이 교대로 달리는 경기이다. 특히 오다와라 중계소부터 아시노 호수 사이 5구간이 표고 차 864m인 23.4km를 달려 올라가는 오르막길로 유명한 반면, 아시노 호수의 반환점을 돌아 오다와라 중계소로 돌아가는 6구간은 내리막길로 유명하다.[1] 요미우리신문사는 2012년 10월에 '하코네 에키덴'(箱根駅伝)의 상표등록을 출원했다. 남자 대학 20개 팀이 출전한다. 1980년대 재일한국인 3세 김철언이 크게 활약했다.

주석[편집]

  1. 연합뉴스, 일본 노다 전 총리 "아베 정권 폭주 지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