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네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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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네켄(네덜란드어: Heineken 헤이네컨[*])은 네덜란드의 대표적인 맥주 브랜드로서 하이네켄 인터내셔널1868년 이후로 만들어 온 옅은 색의 맥주이다. 회사가 만드는 최고의 권위적인 제품이기도 한데 증류수와 맥아를 섞은 보리, 효모로 만든다.

암스테르담에 전시된 하이네켄 맥주

증류[편집]

하이네켄 맥주는 물, 보리, 홉, 효모로 만든다. 1886년 헤라르트 아드리안 헤이네컨(Gerard Adriaan Heineken)이 하이네켄 맥주를 생산한 뒤 그 당시의 효소를 아직까지 쓰고 있다.

맨 처음에는 보통 물을 수조 탱크에서 정화한다. 그러고 나서 보리를 다른 탱크에서 발효시킨다. 하루 반 정도가 지나고 나면 보리 발효가 시작된다. 일주일 혹은 8일이 지나고 나면 발효된 보리를 방앗간에서 말리면서 보리의 뿌리를 다 잘라낸다. 맥아와 물을 섞고 끓이면 맥아즙이 된다.

맥아즙을 말리고 나서 효소를 발효 탱크에 넣는다. 발효를 하고 설탕을 넣어서 효모가 알코올로 변하고 이산화탄소가 발생한다. 7일이 지나면 맥아즙이 푸른 빛의 알코올이 되고 4.5도가 된다. 4주에서 6주간 푸른 맥주를 다른 곳에 옮겨 두면 발효가 되면 5도로 된다. 정화 탱크로 옮겨지고 나서 효모를 제거하고 저온살균법을 하여 미생물을 죽이고 나면 모든 것이 완성된다.

생산[편집]

하이네켄 맥주는 전 세계 39개국의 양조장에서 생산된다. 2,580만 헥토리터 이상의 하이네켄 맥주가 2006년 증류되었고 1975년 이후로는 기본적으로 네덜란드의 Zoeterwoude라는 곳에서 만들어지고 있으며 대한민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하이네켄 맥주는 1981년부터 동양맥주(현 OB맥주)에서 라이선스 생산하다가 1987년 동양맥주가 안호이저-부시와 손잡아 버드와이저를 생산하게 되면서 생산이 중단됬으며, 현재는 전량 네덜란드에서 수입되고 있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