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부사 (탐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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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부사의 가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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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 : |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 |
| 임무 유형 : | 소행성 표본 채취, 지구 귀환 |
| 인공위성 : | 25143 이토카와 |
| 발사일 : | 2003년 5월 9일 |
| 발사체 : | M-V 로켓 |
| 승무원 : | 무인 |
| NSSDC ID : | 2003-019A |
| 중량 : | 510 kg |
하야부사(はやぶさ Hayabusa. 정식명칭 : MUSES-C)는 일본 최초의 소행성 탐사선으로 2003년에 발사해 2005년 중순으로 도달해 샘플을 채취하고 2010년에 돌아오는 것이 목표이고, 하야부사는 일본어로 '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편집] 과정
M-V 로켓에 의해 발사되었으며 지구를 스윙바이로 통해 2005년에 도착할수 있었다. 소행성을 여러 가지 관찰하면서 그중에서 선택해 금속구로 발사해 채취한다. 무엇보다 이 탐사선을 통해 소행성의 샘플을 채취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며 앞으로 도착할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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