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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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길종(河吉鍾, 1941년 4월 13일 ~ 1979년 2월 28일)은 대한민국의 영화감독이다. 경남 부산 출생이다. 서울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한 후 도미하여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 영화학과를 졸업,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곳에서 이른바 '언더그라운드' 영화운동에 참가하여 《병사(兵士)의 제전(祭典)》, 《환자》 등을 16밀리 필름으로 제작했다. 귀국 후 한때 소형영화(小型映畵)운동에 관계했고, 이효석 원작의 《화분(花粉)》(1972)을 영화화했다. 그의 작품경향은 사회적 모순 속에서 인간의 진실을 추구하는 내면적 영상의 탐구였다.

가족 관계[편집]

동생 하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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