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타섬땅거북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최후의 핀타섬땅거북 조지. |
||||||||||||||
| 보전 상태 | ||||||||||||||
|
|
||||||||||||||
| 생물 분류 | ||||||||||||||
|
||||||||||||||
| 삼명법 | ||||||||||||||
| Geochelone nigra abingdoni |
핀타섬땅거북은 몸길이 약 2m, 체중은 약 200kg인 갈라파고스땅거북의 아종이다. 2012년 6월에 멸종된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고독한 조지 [편집]
1971년 찰스 다윈에 의해 처음 발견된 수컷 조지(George)가 지금까지 알려졌던 유일한 개체로, 2012년에 죽을 때까지 이사벨라 섬 보호구역의 철창 안에서 사육되고 있었다.
같은 종의 암컷을 찾지 못하여 2009년, 조지가 다른 아종의 암컷과 짝짓기를 하여 변종을 만들려고 애썼지만, 실패하였다. 2012년 6월 24일, 조지는 불상의 자연적인 이유로 죽었다.[1] 나이는 100살이 넘었으리라 추정되며, 조지의 죽음으로 핀타섬땅거북은 멸종된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2]
주석 [편집]
- ↑ http://www.chicagotribune.com/sns-rt-ecuador-tortoise-tv-pixl2e8ho4g7-20120624,0,4558768.story
- ↑ http://www.galapagosdigital.com/journal/2012/6/24/lonesome-george-rip.html
| 이 글은 파충류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