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의 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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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핀란드가 공화국으로 독립하기 이전까지의 핀란드의 군주 목록이다. 핀란드가 독립하기 이전에는 칼마르 연합스웨덴의 군주의 지배 하에 있었고, 핀란드 대공국 설립 이후에는 러시아 제국의 황제가 핀란드의 대공을 겸임하였다. 러시아-스웨덴 전쟁 중이었던 1742년과 러시아에서 독립 승인을 얻은 직후인 1918년 독자적인 왕조를 세우려고 했던 적이 있었다.

스웨덴의 군주[편집]

러시아 제국에 편입되기 전까지 핀란드는 스웨덴의 군주(Ruotsin kuningas)가 다스렸다. 가장 오래된 역사적인 문헌에서는 1249년 주변부터 스웨덴이 핀란드를 지배하였다고 한다. 일부 문헌에서는 스베르케르와 에리크 왕조 시대부터 스웨덴이 핀란드를 지배했다고 주장한다.

괄호 속에 있는 이름은 핀란드식 이름이다.

비엘보 왕조[편집]

칼마르 연합(Valtionhoitaja, Riksföreståndare)[편집]

카를 크누틴포이카

바사 왕조[편집]

유하나 3세

팔츠츠바이브뤼켄 왕조[편집]

모든 남성 국왕은 핀란드 대공, 여왕은 핀란드 대공녀라는 칭호가 있었다.

헤센카셀 왕조[편집]

홀슈타인고토르프 왕조[편집]

핀란드 대공국[편집]

핀란드 대공국은 1809년부터 1917년까지 러시아 제국의 일부였으며, 러시아 제국의 황제가 핀란드 대공(Suomen suuriruhtinas)을 겸임하였다.

로마노프 왕조[편집]

니콜라이 2세

1917-1919년[편집]

핀란드의 통치자(Valtionhoitaja)는 국왕을 대신하였다. 1919년 이후에는 공화국 헌법을 받아들여 대통령을 선출하였다.

같이 보기[편집]

참조[편집]

  1. 스빈후부드 재임 기간 중 1918년 10월 9일 프리드리히 카를 폰 헤센카셀이 핀란드의 왕으로 선출되었다. 실제 즉위하지 않은 채 1918년 12월 14일 직위를 반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