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인용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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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인용지수 혹은 임펙트 팩터(impact factor, IF)는 자연과학·사회과학 분야의 학술 잡지를 대상으로 삼고, 그 잡지의 영향도를 재는 지표다. 유진 가필드(Eugene Garfield)가 1955년에 고안한 것으로, 현재는 매년 톰슨·사이언티픽(scientific, 구 ISI)의 인용 문헌 데이터베이스 Web of Science에 수록되는 데이타를 바탕으로 산출하고 있다. 대상이 되는 잡지는 자연과학 5,900지, 사회과학 1,700지다. 그 수치는 Journal Citation Reports(JCR)의 데이타의 하나로서 수록된다.
연구자나 연구 기관 및 잡지를 평가할 목적에서 사용되기도 하지만 어디까지나 임펙트 팩터는 Web of Science에 수록된 특정의 저널의 「평균적인 논문」의 피인용 회수에 지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