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미셸 라소가
| 피에르-미셸 라소가 | ||
| 개인 정보 | ||
|---|---|---|
| 풀 네임 | Pierre-Michel Lasogga | |
| 국적 | ||
| 출생 | 1991년 12월 15일 (21세) | |
| 키 | 1.89m | |
| 포지션 | 스트라이커 | |
| 클럽 정보 | ||
| 현 소속팀 | ||
| 등번호 | 19 | |
| 청소년 클럽 | ||
| 2004–2008 2008–2009 2009–2010 |
SG 바텐샤이드 09 VfL 볼프스부르크 바이어 04 레버쿠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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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럽1 | ||
| 연도 | 클럽 | 출장수 (골) |
| 2010 2010 2010– |
바이어 04 레버쿠젠 II 헤르타 BSC 베를린 II 헤르타 BSC 베를린 |
5 (0) 5 (3) 40 (19) |
| 국가대표팀2 | ||
| 2011– | 5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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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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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미셸 라소가 (Pierre-Michel Lasogga, 1991년 12월 15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 글라트벡 ~) 는 독일의 축구 선수로,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의 헤르타 BSC 베를린에서 스트라이커로 활약하고 있다.
경력 [편집]
SG 바텐샤이드 09과 VfL 볼프스부르크의 유소년 팀을 거친 뒤, 라소가는 분데스리가의 바이어 04 레버쿠젠의 관심을 받았고, 그는 2009년에 계약을 체결하였다. 라소가는 레버쿠젠의 유소년 팀에서 자리를 빠르게 찾았고, 2009-10 시즌동안 25경기에 출장하였다.[1] 그는 서부 U-19 분데스리가에서 25번 득점하여, 리그 득점왕에 오름과 동시에,[1] 레버쿠젠이 국가 결승에 오르는데 도왔지만,[2] 레버쿠젠은 FC 한자 로스토크에 0-1로 패하였다. 시즌 종료에 다다르어서, 라소가는 성인팀에 데뷔하여, 바이어 04 레버쿠젠의 리저브 팀 경기에 5경기 출장하였다. 레버쿠젠과의 고작 1시즌 후, 그는 레버쿠젠을 떠나 2 분데스리가의 헤르타 BSC 베를린과 3년 계약을 체결하였다.[3]
라소가는 헤르타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며, 6골을 득점하였지만,[1] 시즌 개막 며칠 전에 부상을 당하였다.[4] 2010-11 시즌의 처음 5라운드를 결장한 뒤, 2010년 9월 24일, 에네르기 콧부스를 상대로 프로 데뷔전을 치루었다.[5] 3주 후, 라소가는 처음으로 선발 라인업에 포함되었다. 그는 선발 출장이라는 이점을 이용하여 두 차례 득점하였다.[6] 그의 성공은 계속되었으며, 겨울 휴식기 후, 그는 캐나다인 롭 프린드가 차지했던 주전 자리를 대체하였고, 3경기를 제외한 모든 시즌 후반기 경기에 선발로 출전하였다.
사생활 [편집]
라소가의 양아버지는 전 SV 베르더 브레멘과 FC 샬케 04,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골키퍼로 활약했던 올리버 레크다.[7]
주석 [편집]
- ↑ 가 나 다 "Pierre-Michel Lasogga: Herthas junge Hoffnung", 2010년 7월 29일.
- ↑ "Bayer Leverkusen trifft im Endspiel auf Hansa Rostock", 2010년 6월 20일.
- ↑ "Hertha Holt Pierre-Michel Lasogga", 2010년 7월 2일.
- ↑ "Der Lasogga-Schock"
- ↑ "Hertha besiegt Cottbus mit 1:0", 2010년 9월 24일.
- ↑ "2:0-Heimsieg gegen Bochum ", 2010년 11월 16일.
- ↑ "Den Fehler verdaut", 2007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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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타 BSC 베를린 – 현재 명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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