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니식 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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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년 베수비오 산 분화를 그린 1822년 그림

플리니식 분화안산암질 또는 유문암질 마그마스코리아(암석 부스러기)나 경석(輕石), 화산재로 격렬한 폭발을 수반하여 분출하는 형태이다. 분출물은 버섯 모양의 연기가 되어 하늘 높이까지 올라가 바람에 의해 밑으로 떨어진다. 산중턱에 떨어진 화산류는 경사면을 따라 흘러내려오는 경우도 있다. 서기 79년이탈리아베수비오 산분화가 대표적으로 분화를 기록한 박물학자 대 플리니우스의 이름을 따서 붙여졌다. 그때 일어난 분화로 산기슭에 있던 도시 폼페이헤르쿨라네움은 순식간에 경석과 화산재에 묻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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