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터(일본어: フリーター 후리타[*])는 일본에서 정규직 이외의 취업 형태 (아르바이트나 파트 타이머 등)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일본식의 조어 (프리랜서와 아르바이터의 약칭)이다. 프리아르바이터라고도 불린다. 영어권에서는 정규직이라는 용어 자체가 없기 때문에 명확하게 대응하는 용어는 존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