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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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러닝(FreeRunning)은 야마카시의 멤버였던 세바스티앙 푸캉(Sebastien Foucan)에 의해 창시된 개념이다. 프리러닝을 하는 사람을 프리러너(FreeRunner)라고 부른다.

파쿠르와는 다르게 도전과 심미적인 가치에 중점을 두고 아크로바틱, 기계체조적인 움직임을 포함한 곡예, 공중기 같은 자유로운 움직임을 주로 이용한다. 프리러너는 다른 사람의 동작을 모방하거나 복제해서는 안되며, 스스로 움직임을 창조해야한다. 프리러닝의 궁극적인 목표는 자기개발의 완성이다.

프리러닝이라는 단어는 다큐멘터리 '점프 런던'의 제작중 만들어졌으며, 원래 파쿠르의 국제적 명칭으로 사용될 예정이었으나. 파쿠르의 창시자 데이비드 벨과의 사상적 차이로 인해 각자 다른 훈련방식이 되었다.

  • 파쿠르와 프리러닝의 가장 큰 차이점은 마음가짐에 있다.

만약 자신이 같은 기술을 사용하더라도 그것이 자신을 표현하기 위한것이라면 프리러닝이라 할 수있고 자신을 훈련하고 단련하기 위한 것이라면 파쿠르라고 할 수있다.

  • 이 글에서는 공중기나 기계체조 같은 행위가 프리러닝에 속한다고 했으나 그렇지 않다. 공중기와 같은것은 기계체조에 속할 뿐 프리러닝이나 파쿠르라고 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