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빌헬름 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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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이센의 왕 | |
| 재위 | 1713년 ~ 1740년 |
|---|---|
| 별명 | 군인왕 |
| 왕비 | 조피 도로테아 |
| 부왕 | 프리드리히 1세 |
| 모비 | 조피 샤를로테 |
| 이전 왕 | 프리드리히 1세 |
| 다음 왕 | 프리드리히 2세 |
| 왕가 | 호엔촐레른 |
프리드리히 빌헬름 1세(독일어: Friedrich Wilhelm I, 1688년 8월 15일 ~ 1740년 5월 31일)는 제2대 프로이센 국왕이다(재위 : 1713년 2월 25일 - 1740년 5월 31일). 난폭하고 교양이라곤 없는 남자였지만 재정과 군사제도를 개혁하는 등 프로이센을 부강한 나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기 때문에 군인왕(Soldatenkönig)으로 불리게 된다.
프리드리히 1세의 아들로 베를린에서 태어났다. 왕위에 오른 후에는 정부의 관리들을 임용하거나 승진시키는 실적제를 설립하였고, 모든 단계에서 임용주들을 관찰하는 간첩을 세우는 정부의 부패를 제거하였다. 그는 날카롭게 관리들의 수를 줄였고, 정부의 비용을 삭감하였다.
그는 경비를 삭감을 측량하여 모아둔 돈을 프로이센 육군을 개량하는 데 썼다. 군사의 수를 80,000명 이상으로 늘렸고, 유럽에서 가장 잘 훈련된 군대로 만들었다. 그는 키가 6 피트보다 더 큰 군인들로 이루어진 "장신 연대"를 들이기 위하여 큰 총액을 냈다. 군대의 힘에도 불구하고, 프리드리히 빌헬름 1세는 그의 통치 동안에 프로이센을 전쟁 밖으로 지킨 겁많은 지도자였다.
그의 아버지와 그의 아들 프리드리히 2세 처럼, 프리드리히 빌헬름 1세는 예술과 교육에는 별로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는 아들 프리드리히를 군사 문제에 시, 음악, 철학을 좋아하도록 공개적으로 조롱했다고 한다.
| 전 대 프리드리히 1세 |
프로이센의 군주 1713년 - 1740년 |
후 대 프리드리히 2세 |
| 전 대 프리드리히 1세 |
브란덴부르크선제후 1713년 - 1740년 |
후 대 프리드리히 2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