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슈타인 (1931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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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Frankenstein
Boris Karloff as The Frankenstein Monster from Bride of Frankenstein film trailer.jpg
장르 공포
감독 제임스 웨일
제작 칼 리믈 주니어
원작 메리 셸리
주연 콜린 클리브
보리스 칼로프
촬영 아서 에드슨
편집 클라렌스 콜스터
음악 번하드 카운
배급사 유니버설 픽처스
개봉일 1931년
시간 70분
등급 NR
후편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프랑켄슈타인(Frankenstein)은 메리 셸리의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원작으로 한 영화이다.

줄거리[편집]

무생물에 생명을 부여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낸 과학자 프랑켄슈타인은 조수 프리츠와 함께 시체를 절단해 인조인간을 만드는 실험을 한다. 프랑켄슈타인의 약혼녀 엘리자베스는 약혼자가 시계탑 안에서 하고 있는 이상한 실험을 막기 위해 시계탑을 찾아간다. 하지만 그녀가 도착했을 때, 번개를 맞은 괴물이 생명을 얻게 된다. 범죄자의 뇌가 이식된 괴물은 살인 욕구에 불타올라 프리츠를 살해한 후 마을을 찾아간다. 괴물의 위협이 커져가자 마을사람들과 프랑켄슈타인은 괴물을 쫓는다. 프랑켄슈타인은 괴물과 풍차에서 마주친다. 마을 사람들은 프랑켄슈타인이 갇힌 풍차에 불을 지른다.

[편집]

  • 영화 중 어린 여자아이 혼자 놀고 있는 물가에 괴물이 다가온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는 괴물과 함께 물에 꽃을 띄우며 논다. 그러다가 꽃이 다 떨어지자 괴물은 당연하다는 듯 소녀를 물에다가 던져 죽여 버린다. 당시 유니버설 사 사람들은 너무 잔인한 이 장면을 용납할 수 없었다. 그러나 이 장면은 마을 사람들에 대한 괴물의 증오를 보여주는 중요한 장면이어서, 삭제할 수가 없었다. 그 때문에 괴물이 소녀를 물에 던지는 장면만 삭제되었고, 덕분에 그 장면은 더욱 잔인해졌다.[1]

주석[편집]

  1. 네이버 영화정보, 홍성진 영화해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