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비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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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 비에트
Francois Viete.jpg
출생 1540년
프랑스 왕국 프랑스 왕국 방데 주 퐁트네르콩트(프랑스어: Fontenay-le-Compte
사망 1603년 2월 23일
프랑스 왕국 프랑스 왕국 파리
국적 프랑스 프랑스
분야 수학
출신 대학 푸아티에 대학교
서명 SignatureFrViète.svg

프랑수아 비에트, 비고티에르 영주(프랑스어: François Viète, Seigneur de la Bigotière, 라틴어: Franciscus Vieta 프란키스쿠스 비에타[*], 1540–1603)는 프랑스의 수학자이다. 대수학에 기여하였으며, 미지수를 알파벳 문자로 나타낸 최초의 수학자이다. 본업은 변호사였으며, 앙리 3세앙리 4세의 왕실 변호사(프랑스어: conseil du Roi)로 일했다.

생애[편집]

1540년 방데 주 퐁트네르콩트(프랑스어: Fontenay-le-Compte)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에티엔 비에트(프랑스어: Étienne Viète)는 변호사였으며, 어머니는 공무원이자 국회장을 맡았던 바르나베 브리송(프랑스어: Barnabé Brisson)의 고모였다.

푸아티에 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하였고, 1559년 졸업하였다. 1580년부터 왕실에서 일하기 시작하였으며, 앙리 3세앙리 4세 아래 있었다.

1602년 은퇴하였고, 2만 에퀴(écu)의 금화를 수여받았다. 1603년 2월 23일 사망하였다. 사망후 그의 방에 수여받은 2만 에퀴의 금화가 그대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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