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 안젤리코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프라 안젤리코

프라 안젤리코(Fra Angelico, 1387년 ~ 1455년 2월 18일)는 이탈리아르네상스 시대의 화가이다. 원래 이름은 귀도 디 피에트로(Guido di Pietro)이다. 신앙심이 두터워서 '천사와 같은 사람(Fra Angelico)'라 불리었다. 도미니크 수도원의 성직자로 들어가 성직자 화가인 로렌초 모나코 밑에서 그림 공부를 하였으며 후에 그곳의 원장이 되었다. 프레스코화에 뛰어났으며 피렌체파의 대표적인`화가이다. 작품으로 <수태 고지>, <성모의 대관>, <최후의 심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