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아테스 1세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파르티아의 프라이테스 1세는 프리아파티우스(제위 191~176)의 아들로 파르티아 제국을 기원전 176년에서 기원전 171년 까지 다스렸다. 그는 요절하였고 그의 후계자로 그의 형제 미트리다테스 1세(제위 기원전171-138)를 임명하였다.
| 이 문서는 기계 번역되었다는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저작권 침해로 삭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
[편집] 초기 생애
[편집] 왕이 되다
[편집] 요절
기원전 171년 프라아테스는 군대를 모집하고 주변지역으로 원정하였다. 그는 엘 부르즈의 산악 종족 마르디와 파르티아의 남동쪽에 사는 유목민 시민디안을 정복하였다. 후일을 위해 그는 원정대의 휴식과 함께 북부를 남겨 두었다. 원정대는 1000명의 병력과 말과 노새로 구성되었다. 그의 원정대는 병참에 문제가 있어 기원전 171년 가을 동안 계획했던 것보다 앞서 따라잡혔다. 이전에 프라아테스는 그나 다른 이들이 사용할수 있는 공성기를 만들었던 적이 있었다. 그후 그는 병참문제 때문에 이것들을 없애기로 선택하였다. 그리하여 프라아테스는 많은 주변 지역들을 특히 하론 요새의 기초 벽을 정복하기로 계획하였는데 요새는 봉우리 근처에 지어져 있었다. 프라아테스가 그곳에 닿기 전에 스키타이인이 마르디의 잔당 연합하였고 매복으로 그를 놀라게 하였다. 프라아테스는 싸우다 배에 화살을 맞고 요절하였다. 그러나 그의 죽은 직전에 그는 그의 아들 프라아테스 2세를 후계자로 임명하지 않고(아마도 프라아테스 2세가 성숙하지 않아서 나라가 기아에 허덕이므로 부적합하였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의 형제인 현명한 장군 미트리다테스 1세를 임명하였다. 미트리다테스는 매복에서 겨우 탈출하고 아마도 무사하게 본국으로 돌아왔다.
| 전 임 프리아파티우스 |
제5대 파르티아 왕 기원전 176년 - 기원전 171년 |
후 임 미트리다테스 1세 |
|
|
|
|---|---|
| 파르티아 상대 | 아르사케스 1세 · 티리다테스 · 아르사케스 2세 · 프리아파티우스 · 프라아테스 1세 · 미트리다테스 1세 · 프라아테스 2세 · 아르타바누스 1세 · 미트리다테스 2세 · 고타르제스 1세 · 오로데스 1세 · 불명황제 |
| 파르티아 하대 | 사나트루케스 · 프라아테스 3세 · 미트리다테스 3세 · 오로데스 2세 · 프라아테스 4세 · 프라아테스 5세 · 오로데스 3세 · 보노네스 1세 · 아르타바누스 2세 · 바르다네스 1세 · 고타르제스 2세 · 보노네스 2세 · 볼로가세스 1세 · 볼로가세스 2세 · 파코루스 2세 · 볼로가세스 3세 · 볼로가세스 4세 · 볼로가세스 5세 · 볼로가세스 6세 · 아르타바누스 4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