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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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조지프 코언
출생 1934년 4월 2일(1934-04-02)
미국 미국 뉴저지 주 롱비치
사망 2007년 3월 23일 (72세)
미국 미국 캘리포니아 주 스탠퍼드
분야 수학
소속 스탠퍼드 대학교
출신 대학 브루클린 칼리지(Brooklyn College)
시카고 대학교
지도 교수 안토니 지그문트(폴란드어: Antoni Zygmund)
주요 업적 강제법
연속체 가설의 증명 불가능성
선택 공리의 증명 불가능성
수상 Bôcher Memorial Prize (1964)
필즈상 (1966)
미국 국립 과학상(National Medal of Science) (1967)

폴 조지프 코언(영어: Paul Joseph Cohen, 1934년 4월 2일 ~ 2007년 3월 23일)은 미국수학자이다. 집합론의 미제인 연속체 가설을 표준적인 수학 공리로는 해결할 수 없음을 증명하였다.

생애[편집]

1934년 4월 2일 미국 뉴저지 주 롱비치에서 태어났고, 브루클린에서 자랐다. 코언 가족은 폴란드 유대인 출신이었다.

16세 때 스타이비선트 영재고등학교(영어: Stuyvesant High School)를 졸업하고, 브루클린 칼리지를 1950년~1953년 동안, 총 2년 동안 다녔다. 학사 학위를 수여받지 않고, 바로 시카고 대학교에 대학원생으로 입학하였고, 1954년에 석사 학위를, 1958년에 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박사 논문 주제는 실해석학이었다. 1958년~1959년에는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에, 1959년~1961년에는 프린스턴 고등연구소에 있다가, 1961년에 스탠퍼드 대학교 수학과 교수로 임용되었다.

이후 집합론논리학으로 관심을 돌렸다. 1963년에 강제법(forcing)이라는 새로운 수학적 기법을 도입하여, 일반 연속체 가설이나 선택공리체르멜로-프렝켈 집합론으로부터 증명되지 않음을, 즉 결정불가능함(독립적임)을 증명했다. 이 문제는 힐베르트의 23문제의 1번 문제이기도 했다. 이에 대한 공로로 1966년 필즈상을 수상했다.

2007년 3월 23일에 72세의 나이로 캘리포니아 주 스탠퍼드에서 사망하였다.

참고 문헌[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