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베를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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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마리 베를렌 Paul-Marie Verla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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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844년 3월 30일 프랑스, 메스 |
| 사망 | 1896년 1월 8일 (51세) 프랑스, 파리 |
| 직업 | 시인 |
| 언어 | 프랑스어 |
| 문학 경향 | 상징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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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받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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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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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명 | |
폴마리 베를렌 (Paul-Marie Verlaine, 1844년 3월 30일 ~ 1896년 1월 8일) 은 프랑스의 시인이다.
메스 출생이며, 파리 대학 법학부를 중퇴하였다. 그 후 파리 시청의 서기로 근무하면서 시를 쓰기 시작하여, 시는 음악적이고 율동적이어야 하며 독자에게는 상징적인 말로써 나타내어야 한다는, 이른바 상징파의 새로운 길을 열었다. 1873년에 랭보에게 총을 쏘아 2년간 감옥 생활을 하였는데, 그때 쓴 〈말 없는 연가〉등은 특히 유명하며, 이어 〈예지〉, 〈지난날과 지금〉등을 발표하여 상징파 시인의 대표적인 인물이 되었다. 그 밖에 평론집 《저주받은 시인들》, 회상기 《나의 감옥》, 《참회록》등의 저서가 있다.
초상화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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