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앤드 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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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시청. 야경.

포스터 + 파트너스(Foster and Partners)는 영국의 건축설계회사이다. 노먼 포스터가 창립하였는데, 회사의 명성은 그와 관련 깊다. 눈에 띄는 유리-강철제 건축물을 많이 설계하였다. 특히 공항 디자인에 유명세를 얻고 있다.

1967년 노먼 포스터(Norman Foster)가 포스터 어소시에이츠라는이름으로 창립하였다. 그가 팀 4를 떠난 직후였다. 1990년대 들어 회사는 회사의 사명을 "포스터 + 파트너스"라는 이름으로 바꾸었는데, 사내에 포스터 외에도 여러 수석 건축가들도 있었기 때문에 명칭의 정확성을 기하기 위한 개명이었다.

주요 프로젝트[편집]

년도별 주요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다.

대영 박물관 엘리자베스 2세 그레이트 코트(쪽을 맞춘) 유리 천장. 매우 복잡한 곡면을 가지고 있다. 도넛을 가로로 쪼갰을 때의 그 윗쪽을 형상화하였다. 가운데 둥근 모양의 독서실이 그것을 받치고 있다.
런던의 신 웸블리 경기장. 포스터+파트너스가 참여했던 건축 프로젝트 중 가장 논란이 많았던 프로젝트였다. 건축 설계는 1999년 일반인에 공개되었다. 스타디움 위에 "씌운" "장식관"이 특징이긴 하나, 2007년까지 수많은 공정 지연을 겪었다.
30 St Mary Axe, 런던에서 유명한 건물이다.

수상 경력[편집]

RIBA 스털링 상

1998년, 덕스포드 제국 전쟁기념관, 덕스포드.

2004년, 스위스 리 빌딩, 30 St Mary Axe, "작은 오이."

같이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